아침에 넘 피곤해서 진짜 좀비같이 거실로 나갔더니 여창조주가 준수 원없이 봤냐는거야ㅎㅎ 근데 나는 아직도 부족하다고 더 봐야된다고 오늘도 계속 볼 거라고 했더니 그래 이 바수니야..... 라는 표정이었어ㅎㅎㅎ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