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방송은 지금 10년동안 딱 두번 나온거고
이번 사콜은 예능형 방송인데다
미트에 비해 게스트한테
포커스가 많이 비춰지는 방송이었는데
그 방송 기회 잡는것도 정말 어려웠고
아직도 현재진행형이고 솔직히 언제
다른 방송에 나올 수 있을지 보장이
되어있지 않은 상황이면
더 많은 걸 보여주고 싶어서 욕심도 부리고
돋보이고 싶을만도 한데 (만약 나였다면)
그런거 하나 없이 그냥 노래 한 소절 소절
늘 그랬듯 소중하게 진심 담아서 불러주고
모든 무대를 같이 즐기고 탑식스분들
칭찬도 계속 해주고 순수하고 귀엽게
리액션도 잘해주고
그냥 매번 우리가 알던 시아준수
모습 그대로였던게 참 좋았음..
ㅁㅈㅁㅈ 어제출근하면서 나도 딱 이생각했는데
나도 이생각함ㅋㅋㅋ꾸밈없는 시아준수 그자체라 더 좋았어
난 준쨩이 늘 그래서 멋있고 대단한거 같애
맞아 진짜 한결같아ㅠㅠ 그냥 모든게
데뷔때부터 항상 그랬어 돋보이려고 한적 한번 없고 늘 있는 그대로 행동하고 그게 너무나 반짝여서 한눈에 들어오는 사람 상황이 많이 바뀌었어도 여전해 언제나 한결같아
222222 ㄹㅇ ㅠㅠㅠㅠㅠ
3333 본문과 댓글 모두 내가 느낀 감정 그대로야 ㅠㅠㅠ 절대 오버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줌 ㅠ
진짜 너무 좋아 김준수 ㅠㅠㅠㅠㅠ
근데 어쩜이럴까 싶은게 그 수많은 그지같은 상황을 겪었는데 성격이 한결같이 순수하고 긍적적이야 진짜 준짱존경해 ㅠㅠㅠ
이런 한결같은 모습 덕분에 한 번 팬이되면 헤어나오지 못하는거겠지
ㄹㅇ 안 나대는데(?) 존나 신경쓰이는 재질,, 자꾸 눈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