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이들은 시아준수가 동그라미 사람, 요정님, 맑고 순둥순둥 다 알고있잖아
근데 사랑의 콜센타보고 주변 매글들 현실반응이
사람이 참 가식이 없는 것 같다
항상 웃는 낯으로 힘 안주고 나오는 것 같은데 조용히 아우라가 있다
훤하게 생겼다ㅋㅋㅋ
미트 처음부터 다 본 사람들은 심사평도 둥글게 말하는데 그게 또 항상 메세지가 담겨있었다. 모난데가 없는 것 같다고(네 동그라미 사람ㅋㅋㅋ)
그리고ㅋㅋㅋ 아직 20대 아니었어??? 네입어 프로필을 안믿어ㅋㅋㅋㅋ
사콜에도 세상 겸손하게 등장해서 다른사람 무대할 때는 뒤에서는 신나게 리액션하다가 본인 무대는 조용히 담담하게 확 끌어안았다고
미연이나 매글이나 시아준수 김준수 가식없이 맑고 순둥순둥 항상 최선을 다하는 본업존잘 탄탄한 사람인거 느끼고 알아보는거 신기하고 같이 공감할 수 있어서 기쁘다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ㅁㅈㅁㅈ
ㅁㅈㅁㅈ 주변에 매글분들 다 준수는 착해보여 선해보여 이 소리는 다 하심 ㅠㅠ
보는눈 똑같ㅜㅜㅜ
사콜팬분들 댓글에도 맑고 밝아보인다는 글 되게 많더라.
준쨩 별명이 맑음이고 동그라미사람인데 그걸 다 알아보는게 넘 신기해 준쨩은 진짜 노출만 되먄 다된다고
소심하게 댓으로 울 창조주 얘기하자면 난 늦덕에 완벽 일코중이라 가족중 아무도 준수를 몰라...근데 창조주 사콜 애청자라 자연스레 첨으로 앉아서 같이 보는데 여창조주가 준짱 등장하니깐 쟤 참 예쁘장하이 고급스럽게 생겼제? 얘가 젊잖(?) 하고..? 어이구야! 노래도 잘하네.. 하드라 난 모른척하며 그래? 했는데 기분 정말 좋드라..
준수를 모르는게 아니라 좋아하는지 모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