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부인사 겸 전화 드렸더니 방금까지 김준수가 잘생기긴 잘생겼다 하고 있었는데 내가 전화와서 깜짝 놀랬댘ㅋㅋ 저래서 미연이가 좋아하구나 싶었다며ㅋㅋ 역시 참안목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