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ㅅㅌㅁㅇ 큰 시험 준비하다가 떨어진 후로 자격지심도 많아지고 포기도 나는 안되겠지 같은 그런 포기가 쉬워졌는데
준쨩 보면 일단 임하는? 그리고 승부욕 강해보이고 한번 실행한건 끝을 보는 그런 성격 존부러움...
성격이라는게 내가 그렇게 하고싶어도 그렇게 실행하기가 어려우니까...
최근에 느낀건 이번 사콜에서도 상대편분 96점일때 나라면 일단 포기먹고 들어갈거같은데 준쨩 결국 해내는거...ㅈㄴ 대단함

아 또 있다 나라면 드큘이랑 모차 이어서 바로 하능거 절대못함...진짜 리스펙

ㅎㅈㅇㅇ 승부욕 끈기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