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코파다가 난적도 없어

아파서 입맛이 없다는 것도 잘 모르겠고... 39-40도 열이 올라도 뭐든 주면 맛있게 잘먹어서 엄마가 다시 체온재보고 그랬어...

그렇다고 막 건강체질은 아니고 감기도 잘걸리고 하는데, 아픔을 잘 못느끼는건가.. 

전에 슬리퍼신 엎어져서 너무 챙피해서 빨리 걸어왔는데 나중에 보니까 엄지발톱이 반쯤 부려져서 피가 줄줄 나더라구

빵부스러기도 아니고 지나온길을 보니 핏자국이;;;;;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거려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