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좌절스러운데 없는 힘 짜내서 사랑해달라고 울부짖고 내 모습 그대로 말하고 쓰러지는 것까지 그냥 모차르트 그 자체야...
그대로 이부분 배음까지 너무 잘들려서 더 그 감정이 잘 와닿는 것 같아ㅠ
미쳤나봐 시아준수 10년 전에도 그가 모차르트인지 모차르트가 그인지 소리 듣더니 모차르트 그자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