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생각하면 또 슬픈데 먹을거 사먹으라고 돈 쥐어주신 마음이 너무 감사해 진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사랑의콜센타 사콜
나도ㅠㅠㅠ사실 좀 울컥함
그니까 ㅠㅠㅠㅠㅠ 진짜 외손주 군대갈때 용돈 주듯이 ㅠㅠㅠㅠㅠ 10만원을 새돈 천원짜리로 ㅠㅠㅠㅠㅠㅠ 진짜 그 마음 너무 감사해 ㅠㅠㅠㅠㅠㅠ
마저 넘 감사해 ㅠㅠ 준쨩이랑 직접 아는 사이도 아니도 음감님의 어머니가 ㅠㅠ 평소에 감독님이 준쨩에 대해 좋은 얘기를 많이 하셨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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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ㅠㅠ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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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ㅠㅠㅠ - dc App
진짜 감사하다 ㅠㅠㅠㅠㅠ
나도 울컥함.. 시바ㅠㅠㅠㅠㅠ
그게 새돈으로 주셨다는게 진짜 애정없으면 못함ㅠㅠ 너무 감사하다ㅠㅠ - dc App
아 입대할때 생각나네 ㅜㅜㅜㅜ
ㅇㄴㄷ ㅠㅠㅠㅠㅠ조금이라도 더 따숩게 들어갔구나 생각하니까 너무 감사하고 ㅠㅠㅠ
너무 따숩고 감사하고ㅜㅜㅜㅜㅜ
미리 은행가서 새돈으로 다 바꾸ㅏ오신거자나ㅠㅠㅠ
아 맞아 것도 빳빳한 새돈ㅜㅜㅜㅜ시발 쓰면서도 울컥해ㅜㅜㅜㅜㅠㅠㅠㅠ
설날에 손주들에게 줄 세뱃돈 새돈으로 바꿔 오듯이 ㅠㅠ
칼바람 부는 그날 기억에 조금이나마 위로가된다ㅠㅠ 따수운 맘 감사하다ㅠ
나도 울컥했어 넘 감동이야ㅠㅠㅠ 감사함
입대할때 생각나서 울컥ㅠㅠㅠ너무 감사하다
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 진짜 넘 따수우셔
새돈으로 챙겨주신것도 너무 감동이야 ㅠㅠㅠ 진짜 액수를 떠나서 그맘이 너무 ㅠㅠㅠㅠㅠ
따숩다ㅜㅜ수야 아주조금이나마 마음 따수웠길..ㅠ
세상이 얼어붙은 그 날씨에 그렇게 보냈는데 그때도 준수를 조금이라도 알던 사람들은 저렇게 따뜻하게 보내주었다는 게 참 좋다ㅠㅠ
ㅇㄱㄹㅇ 넘 고맙다ㅜㅜㅜ
ㅇㄱㄹㅇ..... 하 너무 끔찍했던 겨울이야...
그날 생각나면서 ㅠㅠㅠ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됨 ㅠㅠㅠㅠ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
진짜 감동ㅠㅠㅠㅠㅠ너무 감사하고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해ㅠㅠㅠ
정말 속깊고 따수운 어르신 ㅠㅠ 그래도 맘한켠 따뜻하게 갔구나 ㅅㅂ 그때 ㅠ
나도 울컥했어 정말 손자라고 생각하고 사랑하니까 해주신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