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글이든 연뮤덕이든 귀가 있으면 들리는 소리는 똑같을텐데 공연을 즐기는 사람과 악의가 가득해서 아무 소리도 못듣는 사람이 있을뿐
익명(59.7)2020-09-15 13:00
저때 준수 데뷔 공연부터 봤던 어셔가 쓴 글이라고 생각하니까 좀 뭉클하다...
익명(61.78)2020-09-15 13:00
9월 화제성들고나서 열폭 심해짐
익명(223.62)2020-09-15 13:09
좋아하는 사람 많은거 사실고 취향 아니면 그냥 말면 되는데 유난떨며서 꼭 자기가 싫다는거 어필하려는 일부 뮤배빠들이 문제지
익명(211.178)2020-09-15 13:09
뮤배빠들 악의적으로 세뇌하듯 도배하는 글만 보고 심지어 늅도 헛소리한다는 글 봤는데 이런 글 많아지면 좋지 제대로 된 감상자라면 준수 데뷔를 취향이 아닌 실력으로 폄하할 수 없다는 거 다름이 장르의 확장 내지 창조성이라는 걸 모르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자기가 자의적으로 만든 조그만 얼음곽에 장르를 한정지우는 병폐
익명(124.52)2020-09-15 13:11
얏빠 김준수ㅠㅠ
익명(1.212)2020-09-15 13:17
근데 왜 2022년일까 암튼 글 좋다 - dc App
익명(183.106)2020-09-15 13:18
교복입고 문방구 망원경 들고 갔던 기억난닼ㅋㅋㅋㅋㅋㅋ
익명(223.39)2020-09-15 13:24
뮤지컬 저변확대에 큰 공헌을 한 준수 자랑스럽다
익명(219.250)2020-09-15 13:34
괜히 울컥한다ㅠㅠㅠㅠ 초연때 교복입고 예매내역서 프린트해서 갔던게 스쳐지나갔어ㅠㅠㅠㅠㅠ
익명(211.200)2020-09-15 22:27
나도 저 때 10대였었는데ㅋㅋㅋㅋ 글구 참 소중한 인연이네 저 당시 세종 어셔이셨던 분이 그로부터 10년 후에도 잊지않고 글을 남겨주고.. 뭔가 따뜻하다 ㅎㅎ
와 글읽으면서 소름쫙돋음
개추 백개 누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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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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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같이 올려주면 더 좋을것같아!! - dc App
검색하면 다 나와 개인블로그라 링크달기가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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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한마리 배아파서 날튀는거봐
아 진짜 글 너무 좋다ㅠㅠㅠ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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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weF_kNtXxQ
들어온김에 유튭 보고 가자
ㅋㅋㅋㅋㅋㅋ아 시발 너무 웃기고 재밌다 웅 김준수 노래 잘해서실검 1위먹고 화제성 순위에도 들었어용 웅웅♥+♥+^.^
좋다.. - dc App
글 좋다
오오 근데 막줄쯤에 2022년이라고 하신거 보고 빠레발 시동걸뻔.. 잠시 심장이 멎었다ㅋㅋㅋ - dc App
서치해보니까 저 글 ㅇㅁ덕이 쓴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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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어때서? 아무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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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칭찬하는 꼴을 못보겠지???ㅋㅋㅋㅋ배아프냐 병신아
소수 열폭 뮤빠가 문제지 뮤좋아하는 덕들은 문제없지
정상적인 뮤덕은 아무 상관없지 열폭 뮤배빠순이가 뮤덕인척 병신짓하는게 역겨울뿐
어쩌라는건지..??
원글런데 링크 가져와야하는거니? 최신글이라 검색하면 바로 보여...
난 가지고 와도 된다고 썼는데 그냥 위에 다 댓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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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준수 최고야!!!!!!!!!(쩌렁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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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은 지가 병신인걸 모르나봐 너도 좀 ㄲㅈ 준수갤에서 쓰갤 말투를 왜써
출처 굳이 안 써도 될 거 같다 원글러가 설명했으니 알아서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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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좋다!지금 분탕질하는 관음러들 있으니 넘어갈건 잘 넘기자.
저런글 볼때마다 2010모촤가 뮤과도기라고생각함 정석화된 연기발성창법이 좀더 다양해지고 뉴스타탄생으로 뮤확장성에 충격을준게 사실이기도하니까 괜히 2010.01.26이 뮤지컬변경선이란 타이틀다는게 아니야
그땐 교복입고 간 미여니 등장! 월목 학생할인 개꿀
3층 만원인가 만오천원이라 그러지 않았냐?
매글이든 연뮤덕이든 귀가 있으면 들리는 소리는 똑같을텐데 공연을 즐기는 사람과 악의가 가득해서 아무 소리도 못듣는 사람이 있을뿐
저때 준수 데뷔 공연부터 봤던 어셔가 쓴 글이라고 생각하니까 좀 뭉클하다...
9월 화제성들고나서 열폭 심해짐
좋아하는 사람 많은거 사실고 취향 아니면 그냥 말면 되는데 유난떨며서 꼭 자기가 싫다는거 어필하려는 일부 뮤배빠들이 문제지
뮤배빠들 악의적으로 세뇌하듯 도배하는 글만 보고 심지어 늅도 헛소리한다는 글 봤는데 이런 글 많아지면 좋지 제대로 된 감상자라면 준수 데뷔를 취향이 아닌 실력으로 폄하할 수 없다는 거 다름이 장르의 확장 내지 창조성이라는 걸 모르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자기가 자의적으로 만든 조그만 얼음곽에 장르를 한정지우는 병폐
얏빠 김준수ㅠㅠ
근데 왜 2022년일까 암튼 글 좋다 - dc App
교복입고 문방구 망원경 들고 갔던 기억난닼ㅋㅋㅋㅋㅋㅋ
뮤지컬 저변확대에 큰 공헌을 한 준수 자랑스럽다
괜히 울컥한다ㅠㅠㅠㅠ 초연때 교복입고 예매내역서 프린트해서 갔던게 스쳐지나갔어ㅠㅠㅠㅠㅠ
나도 저 때 10대였었는데ㅋㅋㅋㅋ 글구 참 소중한 인연이네 저 당시 세종 어셔이셨던 분이 그로부터 10년 후에도 잊지않고 글을 남겨주고.. 뭔가 따뜻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