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댁에 갔는데 미트 예전에 한거 보고 계시더라고
코로나이후로 구민센터도 못나가셔서 유일한 낙이 미트보시는거임
진짜 갈때만다 보고 계셔
나도 오랜만에 마스터준수 보는게 좋아서 같이 보는데
참가자분들이 많이 변하긴 하셨더라구
그래서 할머니한테 얘기했더니 할머니가 막 웃으시면서 김준수가 신수가 훤하다고 했잖아 하면서 박장대소하시는거임
어른들이 보기에도 요정님 단어선정이 재밌었나봐
그래서 내가 준쨩 잘생겼지? 했더니
할머니가 얼굴도 이쁘지만 몸이 정~~~말 예쁘더라며
옷태가 다른 사람이랑 다르다고
연예인은 확실히 다르다고 (거기 다 연예인인데....)
우리할머니 여든 넘으셨거든
근데 바로 준쨩 몸이 너무 예쁘다고 하시는데 솔까 좀 놀랐어ㅋㅋㅋ
보는건 진짜 다 똑같은듯
코로나이후로 구민센터도 못나가셔서 유일한 낙이 미트보시는거임
진짜 갈때만다 보고 계셔
나도 오랜만에 마스터준수 보는게 좋아서 같이 보는데
참가자분들이 많이 변하긴 하셨더라구
그래서 할머니한테 얘기했더니 할머니가 막 웃으시면서 김준수가 신수가 훤하다고 했잖아 하면서 박장대소하시는거임
어른들이 보기에도 요정님 단어선정이 재밌었나봐
그래서 내가 준쨩 잘생겼지? 했더니
할머니가 얼굴도 이쁘지만 몸이 정~~~말 예쁘더라며
옷태가 다른 사람이랑 다르다고
연예인은 확실히 다르다고 (거기 다 연예인인데....)
우리할머니 여든 넘으셨거든
근데 바로 준쨩 몸이 너무 예쁘다고 하시는데 솔까 좀 놀랐어ㅋㅋㅋ
보는건 진짜 다 똑같은듯
역시 어르신들 보눈 눈이 있으셔ㅎㅎㅎ
타고나길 잘했는데 자세도 반듯해서 더 우아하고 기품있어보여 ㅠ
우리 창조주도 신수가 훤하다에 빵터지시더라 ㅋㅋㅋㅋㅋ ㅠㅠㅠ 준쨩 요정이라 몸이 남다르시긴해 ...
특히 러빙유 부를 때 그 검은 바지 다리 라인 실화냐...
바지 핏 보면 정말 남다른게 바로 느껴줘 ㅋㅋ
나 본방때 여창조주랑보는데 평소에 뮤도 같이 보고 준쨩한테 호감많으시거든ㅋㅋㅋㅋ?근데 신수가 훤하다는 부분에서 빵터지시더니 아니 준수는 저렇게 강아지같이 생겨서 가끔 할아버지가타^_^ 이러시더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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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쮸 할아버지는 아니지이이~~~
준쮸요정님~~~
어릴 때부터 옛스런 용어를 종종 구사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또 씹덕이라고
내가 할아버지 가타?!?!ㅇㅁㅇ
어릴 땐 진짜 눈도 못뜬 강아지같이 생겨서는ㅋㅋㅋㅋㅋㅋㅋㅋ
준쨩 가끔 한자어나 어르신말 잘 쓰는 건(일본어할 때도 느꼈는데) 어린 시절에 외할무니가 많이 봐주신 영향도 있지 않을까ㅎㅎ 그 건강하게 장수하신 할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부터 동화 같거나 옛스런 단어들 많이 써서 귀여웠어 ㅋㅋㅋ
이런생각지도 못한표현나오는게 너무 귀엽고 재밌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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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쮸 요뎡님 너무조앙 ㅎㅎ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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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태가 진짜 남다르지ㅠㅠ까만바지에 흰셔츠 진짜 누구나입지만 아무나 소화못하는!!
역시 쥰쮸 요졍님^________^ 단어 선정도 센스있고 재밌어ㅋㅋㅋㅋ
어르신들 눈에도 준쨩이 예쁜거지 역시 예쁘고 귀여운건 어느눈에나 같은가봐 ㅎㅎㅎ
응ㅋㅋ 예쁜건 당연한데 할머니가 몸매 얘기하셔서 깜놀ㅋㅋ 할머니가 그런 얘기하시는거 처음봤어
신수가 훤하다는 말 진짜 좋아하시더라구ㅋㅋㅋ
근데 울 어무니도 오늘은 준수가 더 예쁘게나오네~~ 이런식으로 예쁘다로 표현하더라 누가 말한것도아닌데도
웃는 얼굴이 예뻐서 그런 것 같음 준쨩 눈매 입매 예뻐서 누가 봐도 인상 좋은 거 부러워
우리 창조주는 오래전에 뉴스 프로그램에 인터뷰 나온거 보시고는 참 깨끗하고 단정하게 생겼다고 하셨음. (내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미트 팬분들 댓글에도 있더라 준쨩 몸매가 아름답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