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영양소 맞고 접시하나양으로 배부르게 먹을 뿐인데 밖에서 사먹는거보다 돈이 더 나오는 기분이당 ㅋㅋㅋㅋ 오늘도 돌려쓰기 좋은 싸고 큼지막한 야채 + 이것저것 담으니까 금방 n만원이야.... 집밥해먹는데 원래... 사먹는거랑 돈 비슷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많이 처먹는건가...
요즘 야채 비싸서 더 그럴걸 ㅠㅠ 난 다욧당이기도 하고 그냥 곤약 볶음밥 사서 데워먹으면 하루에 2500원으로 가능.. 대신 정말 살기 위해 먹는거고 맛은 별로 없엉 ㅠㅠ
아 나는 다욧때문은 아니고 그냥 플라스틱 줄이고 싶어서 + 바깥음식 몸에 안좋은거같아서 집밥 시작한건데 더 싸게먹을람 맛을 조금 포기해야하는구나...ㅜ
단백질 종류에 따라서 다르지 않을까ㅏ그리고 그때그때 만드는 것보다 반찬 만들어두고 먹는게 더 싸게 먹힘
아 그리고 장을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서도..많이 달라지지..
아 나는 근처 중형 마트에서 보는편인데 배달가능한 대형 마트랑 가격도 얼추 비슷하고.. 역시 시장같은데 가야 훨 싸게먹히나? ㅠ 시장가면 갠히 대량으로 사야될거같아서리.. 혼자서는 또 부담이고 뭔가 딜레마네 흑흑
음 하나.로 같은데에 가끔 작게 장 열리는데 그런 곳이 야채가 싸고 맛있더라!
그리고 냉동야채 애용햌ㅋㅋㅋㅋ진짜 좋음
헐 냉동 과일은 들어봤어도 냉동 야채는 첨듣는다 면이 천재네...; 정보 고굼
채소가 고기값수준ㅜㅜ
혼자 살면 집밥이 돈이 더 드는 거 같아 아무리 적게 사려고 해도 기본 양이 있어서 반찬 하면 너무 많아지고 결국 버리기 일쑤 ㅠㅠ
요새 야채가 금값이라ㅠ 야채같은건 앵간하면 안넣어먹거나 본가에서 가져옴 파나 양파이런건 썰어서 얼려놓음 되니까 고기쪽으로 장 왕창 봐놓고 닭갈비 소불고기 카레 이런건 두끼세끼 돌려막기 가능하니까 많이 해먹고 진짜 정 입맛업으면 국 대용량 끓여놓고 삼시세끼 국에다 김치만 해서 먹음ㅋㅋ
나는 오히려 집밥해먹고 식비 좀 줄인케이스라ㅠ 계속 해먹으니까 1끼용만 사서 딱 1끼분량만 만들어먹게됐기도하고 아니면 돈까스 소세지 이런거 해도 1끼또 떼워지고
영양소의 차이도 있을걸? 사먹는건 아무래도 저렴한 재료 많이 쓰니까 잘 챙겨먹당!!
파는 김치들도 요즘 품절일 정도로 채소가 동났어. 살림비용 너무 많이 들어.
요즘 야채값이 비싸서ㅠㅠㅠㅠ
아 내 요리실력이 문제인거같기도... 위에 면이들 처럼 한번 만들어서 이틀은 먹을수있는 요리로 도전해야겠다^_ㅠ... 면이들 의견 고굼고굼
재료를 매일 다르게먹는걸로 다사면 돈 더 들기는할걸..한번에 반찬을 몇개 해두고 3일먹기 뭐 이런식으로 해야 조금 아낄수 있음ㅠㅠ
사먹는거랑 비슷한데 만들어먹는게 몸에더낫겠지 하면서 먹고있음ㅠㅠㅠ
혼자라서 그래..ㅠ 1인가구일수록 집에서 만들어 먹는거에 부담 커지는거같음
국 찌게 한끼양으로 하면 맛없어 많이 해서 소분해서 냉동보관하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