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창조주들이랑 떨어져서사는데 방금 전화통화하다가
사콜 봤었다기에 놀래서 살짝 떠봤어.
(내가 초덕질바수니인건 혈육한명 제외하고 아무도 모르고 있음. )
그래서 재밌냐,뮤지컬편이었다든데 어땠냐니까
아주 다 잘하더라며, 특히 ㅇㅇㅇ이랑 겨룬 그 심사위원하던애 걔 아주 너무 잘하더라고 해서 개깜놀.
그러더니, 걔 아주 귀티나게 귀공자같이 생겨가지고 눈도 똥그랗고 아주 괜찮더라고 하는데 완전 소름.
미트롯 댓글에서 보던 어르신들의 “귀공자같이, 귀티나게”가 바로 나오는데 어떻게 그렇게 똑같은 표현을 쓰고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지????? 참고로 울 창조주 인터넷 전혀 못함. 준수 한번도 본 적 없음.
새삼 내 덕질유전자가 창조주구나 싶어서 또한번 놀랬네.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어른들 반응 다 비슷하신거 같앙ㅋㅋㅋ
신기하다 어른들 대부분 귀공자같다 귀티난다 하시네 물론 맞지만 희희 역시 다들 보시는 눈들이 좋으셔
역시 보는눈 다 똑같나봐 ㅠㅠㅠㅠ 완댜님 ㅠㅠㅠㅠ
우와 먼저 그렇게 말씀하셨다니까 기쁘다
어. 내가 외모 물어본것도 아닌데 완전 술술술. 깜짝놀랬네
나 이 글 보다가 갑자기 떠오른건데 어린 준쨩이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 남자는 서른부터 삼십대부터였잖아 그 말 처럼 준쨩 지나온 세월그대로 얼굴이 드러나서 귀공자 귀티난다 이런 이야기 많이 듣고 있는거 새삼 신기하다..
댓글들에 진짜 귀티 얘기 많아 어르신들 눈엔 그렇게들 보이나봐 나만 바수니라 그렇게 보이는 게 아니었어ㅋㅋ
눈도 똥그랗고^_____^ 희희 시아준수 사랑받는거 너모좋아
어릴때 왕자님 소리 들었으니 존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