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사랑의콜센타 시아준수 사콜
“내 자신을 키우지 않고 ‘이 정도면 되겠지’ 하고 안주하는 데서 모든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됐지요.”
아이돌스타에서 뮤지컬배우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김준수(시아준수)가 11일 포커스신문과 인터뷰에서 “저도 가수이기 전에 인간이잖아요”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해 ㄷㅂㅅㄱ 결별과정에서 겪은 상처를 뮤지컬 ‘모차르트’에 몰입하면서 이겨냈다.
이어 뮤지컬 ‘천국의 눈물’을 통해 뮤지컬 배우 ‘김준수’로 다시 꽃을 피웠다. 그는 ‘더욱 강하고 성숙한 남자’가 됐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1987년 1월 1일생으로 알지만, 사실은 1986년 12월 15일 쌍둥이로 태어난 호랑이띠다. 고교 2년생 때 ㄷㅂㅅㄱ로 데뷔해 어느새 25세 청년이 됐다.
그는 화나고 욱하는 성질을 부추기는 요즘 같은 세태를 치유하는 방법으로 ‘선의의 경쟁’을 떠올렸다.
“내가 지더라도 수긍할 만큼 상대가 훌륭한 자질을 갖췄다면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는 룰이 우리 사회에 작동하면 좋겠어요.”
김준수의 신념은 최대한 노력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안된다 하더라도 새로운 것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란다. 해도 안된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공부라고 했다.
“특히 수학은 2차방정식을 마치고 삼각함수로 넘어가면서 ‘공부는 해도 안되는 것이구나’ 했어요.(웃음)”
이 정도면 되겠지 하고 안주하는 데서 모든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알게됐지요
진짜 내 인생을 관통하는 명언임..
~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샤 샤준수 ~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샤 샤준수 ~
맞아. 저 말 진짜 살면 살수록 명언이야... - dc App
한결같이 준쨩이 하던말이네. 두번째 색깔 문장 데놋때 지더라도 잘하는 사람이랑 하고 싶다던 그때 인터뷰도 생각나고
진짜 어릴때부터 한결같아 어릴때부터 생각이 깊음 ㅠ
ㄹㅇ살수록 더 뼈져리게느끼는 명언임
아 나 이거 진짜 조와해....존멋이야 진짜 이때 볼살 조끔 올라서 뽕동동이 시절이었ㄴ데 인터뷰 개간지ㅠㅠㅠㅠㅠㅠ
이때 준쨩 나이생각해보면 진짜..존나 인간적 리스펙오짐... 난 부모님 등골브레이커짓 하면서 등도짓만 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
와 진짜 확 와닿는다.. 25살에 저런 말을 하다니 역시 ㅠ - dc App
삼각함수... 나도 저 때부터 포기했지 우와 공통점 발견>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벌써 25세청년이랬는데 그땐 커보였는데 25살도 어리다ㅜㅜ그로부터 어느새 10년이나지났구나
인터뷰 다시봐도좋다.. 천눈때 20대중반이었는데 어쩜 저런생각을하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