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사랑의콜센타 시아준수 사콜
그 배경에는 이만저만한 노력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물어보니 이번 솔로 프로젝트를 위해 헬스클럽에 다니며 몸을 만들거나 영어 가사에 대응할 수 있도록 발음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그를 아는 스태프가 가르쳐주었다. 그런데 준수 씨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려 하는 것도 없이 부정이라도 하듯 덧붙였다.
「더, 좀 더 열심히 해야 되는데……」
그 금욕적인 발언은 뒤에서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기 싫은 것처럼도 엿보인다. 이것이 그의 미학인 걸까ㅡ
「굳이 그런 부분을 숨기려는 건 아닌데, 노력이나 고생하는 걸 보이면서 동정을 끌어낼 거라면, 오히려 좋은 부분이나 기쁨을 2배, 3배로 해서 표현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요. 왜냐면 전 프로니까요. 무대에 서서 보여드리는 부분이 전부이고, 그것으로 관객을 마음으로부터 기쁘게 만드는 것이 결과라고 생각하거든요. 분명 이건 제 철학이기도 하고, 신념으로부터 온 발상이겠죠. 아티스트로서만이 아니라 인생 그 자체를 어떻게 살 것인가? 의 방법은 매일을 긍정적으로 지내는 것ㅡ그런 신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대 위에서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걸지도 몰라요.」
데뷔 전 연습생으로 레슨에 열중했던 소년 시절에 "신동"이라고 명성이 자자했던 준수 씨. 변성기에는 상당한 고생이 있었음에도 항상 제일선에서 활약할 수 있었던 것은 노력이라기보단 "긍정적"인 정신이 있었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좀 더」를 목표로 하고, 응원하고 있는 우리들도 그에게 「좀 더」를 기대해 버리는 것이다.
「기대해 주시는 것은 대단히 기뻐요. 힘이 되니까요. 원래부터 음악이 좋아서 하고 있는 건 물론이지만, 역시 저에 대해서나 제 곡을 기다려 주는 분들이 없으면 쓸쓸해요. 물론, 그만큼 압박감도 있지만 압박감을 느끼기 때문에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거죠.」
압박감에 억눌릴 것 같던 적은 없는 것일까?
「그럴 때는 한강 변을 혼자서 드라이브하면서 마음껏 노래 부르면 괜찮아요(웃음). 슬픈 기분이 들면 슬픈 곡, 좋은 기분이 들면 신나는 곡을 불러요.」
역시 그는 전도유망한 아티스트다. 노래하는 것은 일이라기보다 준수 씨의 일부인 거죠? 라는 물음에 주저 없이 「네」라고 대답한 그의 눈동자는 매우 정직했다.
이 인터뷰에서도 긍정의 힘!
준쨩 알면 알수록 속이 진짜 단단한 사람같음
~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샤 샤준수 ~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샤 샤준수 ~
크 ㅠㅠㅠㅠ
이거 진짜 좋아하는 인텁 ㅠ
아니 어떠케하면 저런 멘탈로 살아갈 수 있는거지??? 진짜 대박이여....
저 굵은 부분 진짜 개조아ㅠㅠㅠㅠㅠ 나 한때 준수인터뷰 좋아하는 부분만 '취합'해서 제본하고 싶었는데 귀차니즘땜에 관둠
왜 ㅠ 취합해서 가져와주라..
귀차니즘 땜에 생각만하고 시작도 안했는데 어떻게 가져오죠?ㅠ 나 대신 누가 좀 해죠라
난 늘 생각만 하고 시도해본적도 없다ㅏㅠㅠㅠㅠㅠ
이거 진짜 멋져 인터뷰 미남 ㅜㅜ
인터뷰 미남이야 진짜 근데 또 언행이랑 행동이 일치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아준수가 진짜 찐인건.. 10년전 인터뷰나 지금이나 한결같다는거ㅠㅠㅠ
막줄 왠히괜지 눈물
진짜강하고멋있어ㅠㅠㅠ배우고싶은마인드ㅠㅠㅠㅠㅠ
지금까지 열심히 하고 지금도 노력하는 모습을 늘 보여주니까 진짜 감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