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사랑의콜센타 시아준수 사콜
아티스트로서, 최근 준수는 음악 제작에 대해 큰 열망을 가져왔다.
"영감은 보통 제가 운전할 때, 영화를 보면서 무언가 생각을 할 때 찾아와요. 멜로디가 가슴 속에 울리고, 작곡에 너무 집중해서 식사하는 것을 까먹거나 건너뛰곤 해요. 식탁 위에 앉아있을 때, 여전히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면, 그게 절 바로 분발시켜버려요. 저는 멜로디를 창작을 하는 일로써 만들어내지 않고, 마음속에서 갑작스레 나타난 영감을 통해 만들어요."
앨범에 포함된 또 다른 곡인, <슬픔의 행방>은 슬픈 발라드다.
이 곡은 준수가 개인적으로 20곡 이상의 다른 곡들로부터 고른 것이다.
"로망스로 끝나는 것과 비교해서, 이 곡은 감정이 바뀔 때 사람들이 더 외롭게 느끼도록 만들어요. 저는 이런 정서를 가진 가사에 (감정의) 동요를 느껴요. 아마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 바뀐 걸까요? 저라면, 그녀에게 다시 돌아갈거예요. 우리는 일과 다른 면에서 조금의 품위를 유지해야만 하지만, 제 사랑 스타일에 있어서는, 품위는 포기할 수 있어요. 저는 사과할 수 있고, 또 다른 것을 할 수도 있고, 열심히 일할 거예요. 그렇지만, 만약에 마음이 바뀐 이유가 저 때문이 아니라면, 저는 더 깊게 생각해 보고, 이 상황에 대해서 더 분명한 식견을 갖길 원하게 될 거예요. 마음이라는 건 누군가가 쉽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게 아니고, 오직 그 혹은 그녀 자신만이 마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을 결정할 수 있는 거니깐요."
꼭 이성관계가 아니라도 소홀해진 인간관계에서
내 잘못이라면 자존심 세우지않고 사과하겠지만 내 잘못이 아니라면 떠난 관계에 집착하지않는거 이것도 배우고싶은거........
ㅠ ㅠ 막줄 넘 머싯어. 자신만이 마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을
결정할 수 있대ㅠㅠㅠㅠㅠㅠㅠ
~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샤 샤준수 ~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샤 샤준수 ~
진짜멋져ㅠㅠ자신만이 마음에 영향을 줄수있는 사람을 결정할수있다는거 다른사람을 존중한다는 거에서도 멋진데, 남들한테 휘둘릴필요없다는 말도 되서 더 멋있음ㅠㅠ 딱이거 준쨩얘기야ㅠ!
어 마자 슬행이거 소개하면서 말한거... 진짜 나 그때는 무슨말인지 알듯 모를듯 그랬는데 지금 보니까 내 생각보다 준쨩은 더 깊고 더 높고 머랄까 ㅠㅠㅠㅠ암튼 쏘스페셜ㅠㅠㅠㅠㅠㅠ쏘 액설런트ㅠㅠㅠㅠㅠ
좋은나 멋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