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타고 퇴근하는데 턱스크한 아주머니있었는데 뭐라하고싶었는데 못했네ㅠㅠㅠ 요새 써달라고 말한번했다가 적반하장으로 때리는기사를 많이 봐서 망설여지더라 코는 몰라도 입까지라도 가리든가 입도 다보이게 써서 불안하더라
하지마 너가 머라한다해서 달라질사람이면 애초에 그러고잇지도않음
ㄴㄴ이시국에 그러고있는사람들은 이미 말안통할사람인거같아서 무시함
난 턱스크도 턱스큰데 마스크 쓴 상태로 그 마스크 막 손으로 만지는게 더 짜증...ㅠㅠ 벗었다가 착용하는 것도 다 만지고 바깥 부분 다 만져놓고 소독도 안하고 여기저기 다 만지면 무슨 소용이람
폭력 행사하는 뉴스 보니까 무서워 그냥 피하는 게 상책 ㅠㅠㅠㅠㅠ
한양이면 또ㅌ ㅏ지하철 앱으로 신고할수 있대
su원 분당선인데 여기도 신고가능해?
아 한양 말고는 아마 안될거당...ㅠㅠㅠ
나 그냥 피함 ㅠㅠ 진짜 마음같아선 욕해주고싶음 ㅎㅎ
뭐라 안하고 무조건 피함 싸울게 뻔하고 마스크 틀리게 착용한 사람이랑 말하기 싫음 분말 튀기면 어케
뭐라 하지말고 걍 너가 피해 요새 또라이들 존나많다..
고민하다 말안했는데 피하길 잘했네
생각이 정상이였으면 제대로 착용했을거임 난 좀 멀리 피한당
말안하고 무조건 피함
요새 무서워서 말하기 겁나더라..피하는게 상책 ㄷㄷㄷ
이시국에 그런 거 제정신 아닌거 같아서 거른다 분당선 타고 출퇴근하는 분당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