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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하철타고 퇴근하는데 턱스크한 아주머니있었는데 뭐라하고싶었는데 못했네ㅠㅠㅠ 요새 써달라고 말한번했다가 적반하장으로 때리는기사를 많이 봐서 망설여지더라 코는 몰라도 입까지라도 가리든가 입도 다보이게 써서 불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