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번씩 밖에 안 봤지만 이번달에 준수콘도 보고 뮤지컬도 보고그냥 모든게 감사하고 준수에게 고맙다잘한다 감동이다 하는 얘기는 내 글발로 도저히 표현할 수가 없어서 생략할게그냥 시아준수 고맙다. 노래해주고 무대 서 줘서ㅠㅠ
8월은 축제의 달로 써놔야할듯 ㄷㄷ해 이런적 처음데쓰네
나도... 한달에 콘서트,뮤지컬을 통해 세번이나 준수를 봤다는게 믿기지가 않음. 특히 콘서트에서 준수의 노래로 정말행복했어. 그 어떤 골치아픈 생각도 하지 않고..
감사해요ㅠㅠㅠㅠ무한감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