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사랑의콜센타 시아준수 사콜
근엄하게 머싯게 용달차에서 내리는 준수
그의 손에는 노오란 옥수수 두개가 쥐어져있었다.
그런 기억을 떠오르게하는 슬리퍼
노란 옥수수 두 켤레....
준수 발에 신겨주고싶다......
뮤지컬 대기실에서 슬리퍼 자주 신던데... 얼마나 귀여울까..................
(심장)
~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샤 샤준수 ~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샤 샤준수 ~
엌ㅋ귀엽네ㅋㅋ
(심장)
귀엽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