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할때 목소리는 말할것도 없는데, 말할때 목소리가 너무 좋아~

뭔가 막 간질간질하고 곱고 목소리가 착하면서 귀여워 심지어 화낼때도 끝에 애교가 묻어있어ㅠㅠ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데 준짱이 책 읽어주는 거 했음 좋겠다. 그럼 열권이고 백권이고 들을텐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