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나서 숟가락 내려놓는 순간 기분나빠져
야식땡기는데 집에 어묵밖에 없어서
어묵탕 끓였는데 존맛이라 냄비채 후루룩 드링킹 하고났더니
뒤늦게 입이 너무 짜서 기분나빠짐 ㅋㅋㅋㅋ
시벌 씨좆놈들이 떡밥이라도 줬으면 떡밥 주서먹느라 야식 안먹었을텐데 ㅡㅡ 개놈들 전화번호 털려서 주말아침 7시부터 스팸전화 100통받길 바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