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아가면서 너무 힘을줘도 힘을빼도 힘든 것 같당..
뭐든 적당하게 너무 쓰러지지않게 그렇다고 너무 열심히 달리면 지칠테니 중심을 잡으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늘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는 것 같당..


하지만, 준쨩을 향한 내 마음은 직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