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리 생각해두 어떤 방법으로 견뎌야 할지 답답해서
나보다 연차가 있는 미연이들 도움 좀 받고 싶어 ㅜㅜ
나는 이제 대학 졸업하고 취업했는데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들이
나보다 훠얼씬 나이가 많은 30대 중반 40대 초반 아줌마 분들이야 근데 하루종일 부정적인 말만해 정말 이게 화낼일인가 싶은 일부터 시작해서 아주 작은 일에도 화를 내고 싫다 싫어 짜증난다
꼴보기싫다 이렇게 어떻게 사냐 이런 단어만 하루종일 달고 살아
그리고 서로 이간질도 했다가 또 기분 좋은 날엔 둘도 없는 사이처럼 웃으면서 이야기해 단, 이런 이야기 하는 것도 셋을 제외한 다른 직장동료를 욕할 경우야 너무 힘들어서 주변에 조언을 구했는데 내친구들도 이제 막 취업한 신입이기도 하고 ㅜㅜ
오히려 부정적인 말에 긍정적이게 대답해봐라 해서
쌤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요 ~ 그럴 수도 있겠죠~? 이렇게
해봐도 전혀 달라질게 없어
모여서 하는 이야기가 남욕, 서로욕, 지인들 프사 보면서 얼굴로 까기, 연예인 욕 그냥 욕이야 욕
오눌은 정말 타인은 지옥이다 처럼 가만히 있는데 너무 짜증나서다 때려부수고 그만 좀 하라고 자격지심들로 똘똘 뭉쳐서
왜케 못됐냐고 소리지르는 상상도 하고 ㅜㅜㅜ
일년 더 다녀야하는데 이러다간 내가 이상해질거 같아서 ,,,
혹시 이런 경우가 있었다거나 나한테 조언 해줄 수 있을까 ?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