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렌 잡지건은 백번 양보해서 빠수니들이 모욕 당한거라서 상관 안 한다 치자
근데 티켓 예매처에 준수와 같은 역을 맡은 다른 배우 사진에 떡하니 남우주연상 수상이라고 적혀있는 사진이 걸려있음
이건 엄연히 준수 커리어를 도용당한거임
이 부분에선 당연히 씨제스에서 조치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님?
거기에 김준수 담당자 없어서 지금 팬들만 발동동 굴리라고 냅두는 거야?
솔직히 다 됐고 빠수니들 속타는 건 상관 없음
근데 매번 이런일 생길 때마다 준수일에 너무 신경 안 쓰는 게 티가나서 화가나고 슬프다
저러고는 앞에서는 친한척 굴 거 생각하면 구역질 나
씨죳은 진짜 준수 일에 대해선 신경 절대 안씀. 무슨일을 당해도 무슨루머를 겪어도 방관...개색히들..
진짜 답답하고 속이 곪아서 터질거같다 왜 항상 이런식이냐...토나와 씨좆 ㅅㅂ 맘같아선 진짜 내가 들어가서 김준수 담당자 하고 싶다 시발
루머도 준수만 고소 안해준 거 모르는 팬들 많더라 다들 제발 알고는 있어라ㅠㅠ
루머;;;;;그거만 제대로 고소했으면;;;; 숨통은 트였겠다...하
아 진짜 씨좆
진짜 이엠게.. 휴.. 우리도 관객입니다. 아직까지 앞뒤 안가리는 철부지들로 여기다니 화가 치밀어오르네요.휴..정말 답답하다. 우리의 직업은 팬이 아니야.. 어떻게 된게 팬은 함부러 대해도 된다고 생각들을 하는건지. 참..당신네들 답이 없다.
팬들이 회사차려서 데려오고십다ㅅㅂ 해주는게없잖아
진짜 공감. 잡지건은 우리가 따져도 말이되는데 포스터건은 좀 생뚱마져. 본인/대리인들이 괜찮다는데 너네 왜그러냐는 뉘앙스 팍팍
수상경력 다른배우 사진에걸려있디는거 사진 찍은 뒹이들없니??ㅜ 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