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장한테 전화걸었는데 전화하자마자 바쁘니까 빨리말하라고 자기가 성질냄ㅋ 그래서 공지언제띄우냐고했더니 오후에 띄운다고 근데 지금이 오후잖아? 그래서 지금이 오후아니냐고했더니 가만히 있길래 지금 거기서 루머퍼뜨리신거잖아요 했더니 편집장 지가 루머가아니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
잘아시는분이랑 통화하래 그래서 잘아는분이 누구냐고 했더니 그냥 끊어버림.
그리고 지금 계속 다시 전화거는데 계속 끊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녹음은 다 했다.
편집장한테 전화걸었는데 전화하자마자 바쁘니까 빨리말하라고 자기가 성질냄ㅋ 그래서 공지언제띄우냐고했더니 오후에 띄운다고 근데 지금이 오후잖아? 그래서 지금이 오후아니냐고했더니 가만히 있길래 지금 거기서 루머퍼뜨리신거잖아요 했더니 편집장 지가 루머가아니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
잘아시는분이랑 통화하래 그래서 잘아는분이 누구냐고 했더니 그냥 끊어버림.
그리고 지금 계속 다시 전화거는데 계속 끊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녹음은 다 했다.
머 이런 미친년이 다있어 시발
녹음 잘했다 루머 아니라는거지 지금?
이 시발새끼들이 좋게좋게 전화 하니까 진짜 호구로 보나.....
루머가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것들ㅋㅋㅋㅋㅋㅋ
녹음 올려 돌았냐 언중위에 증거자료제출할 수 있겠네
헐 미친것들
걍 언중위 ㄱㄱ
우와 미쳤네 시발 고객 전화를 맘대로 끊는것도 모지라서 말하는거바 얼척이없네 루머가 아니긴 뭐가 아니야
중앙일보 계열사라 그거 믿고 막나가나
네 언중위 갑시다 ㅋㅋㅋㅋ
언중위 ㄱㄱㄱㄱㄱ
루머아니라고했다고?ㅋㅋㅋㅋ야입이이렇거ㅏ안맞아서야되겠냐?ㅋㅋㅋㅋ
언중위가 답이다 ㄱㄱㄱ
그거루머아니라는증거 못대기만해봐 딱걸렸다니네ㅋㅋ야 배우도 반대얘긴들어본적도없대고 사과의박수의미아닌거자기도안다고말하더만ㅋㅋㅋ
아이고 지들이 사고치고 뒷수습도 제대로 못하면서 대응도 저따위로. 번호 좀 찍어줘 그리고 이엠개 전화할때 니들은 헤렌한테 떠넘기는데 헤렌은 루머가 아니라고하고 전화도 끊어버린다고 말해야겠다. 아오 짱나
미친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쳐돌았네 녹음잘했다 ㅠ
전번좀 올려
안그래도 지금 루머 퍼뜨리는 족속들 여기저기 많이 보는데 그쪽 통화내용에서 얻은 그쪽 답변을 여기에 쓸 필요는 없다고 본다. 언중위에 민원넣는다고 해도 아래글처럼 팬싸차원에서 해야하고 조용하게 진행해도 된다고 봐..이렇게 제목을 자극적으로 달게 아니라...
미친
공식적인 사과와 정정된 사실을 받아내는게 중요하지 지금 누구 욕하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진정 좀 했음해.
02 3015 0800 이고 지금다시 떼아뜨로랑 전화했는데 여긴 그게 왜 루머가 아니라고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함 여기도 당황한듯 일단 보고올린데 전화받는사람이 최근에 들어온사람이라 7월호잡지받아봤을때 담당자를 바꿔달랬더니 외근나갔다고 해서
저쪽에서 우리를 존중을 안하는데 사실만 이야기 하고 있는건데 뭘 진정하라는건지.....
참나 여튼 횽 녹취본잘갖고있어줘 유용하게쓰일듯 입이 안맞아도 너무~~~~~안맞네
말을 맞췄는데 안맞아서 당황하셨죠 그러니 전문공개하시죠
그리고이글에서누굴욕했는데? 뭘진저우을해 이보다더어떻게진정을하라는건지 참ㅋㅋ
말을 안맞추셨나보다 시발 병신같은것들
서로니탓내탓타다 자멸하려고그러나 입이나맞추지 ㅂㅅ
진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누가 선동한것도 아니고 왜저러냐
휴..열받아..
와!!!!!!!!!!! 진심 열받게 한다
개같다 정말ㅋ 상위 1%를 지향하는 럭셔리 트렌드 잡지 HEREN의 수준이 참...럭셔리 하구나ㅋㅋ ㅅㅂ
진정ㅋㅋㅋㅋ고고한 선생 납셨네ㅋㅋ지금도 준수팬들 엄청나게 참고 참고 이성적으로 대응하고 있는데 뭘더 어떻게 진정하라는건지ㅋ 그럼 계속 맞고만 있어야 하나?ㅋ
진정하라는게 이 타이밍과 안맞는게 뭐냐면 준수 활동할때 우리는 항상 당해도 준수생각해서 참은적 안둘이 아니잖아?? 특히 뮤지컬관련은 조금이라도 준수한테 피해갈까 조심 또 조심했는데 단체로 개념없는 족속취급당했는데 그것도 하지도 않은 일을...언제까지 우리 가마니 취급 당해야 속시원하겠니??
일단 어떻게 해결하나 지켜보고 있는데.. 헤렌인터뷰는 엘리 프로모션차원에서 진행했을텐데 이엠케나 떼아가 자신들선에서 해결해주길 부탁하고 전화는 빗발치니 욱할수있다고 생각함ㅇㅇ헤렌선에서 퉁치려는 이엠케나 떼아에게 화가난다
억울하고 더이상은 안되겠어서 없는말지어내는거가 아니라 당연한걸 당연하게 맞춰가겠단건데 진정이라고 표현하지마 별거아닌거 아니고 별거인일이쟈너
방금 전화했는데 현재 상황에선 전화해봤자 나올 건 없을 것 같다 오후 언젠가 ㅋㅋ올라온다는 공지 보고 내일 다시 전ㅇ화해야할듯
헤렌이 전국까지인지는 모르겠고 수도권 이상 범위의 스타벅스에 늘 깔려있고 미용실에도 거의 깔려잇는것같은데 이엠케든 떼아든 가볍게 생각하고 빠져나가려고 하지않았으면 좋겠다.. 진심이담긴 사과면 끝날건데 이런식으로 대처해서 고객들을 자극하고 상황을 어렵게 만드는 이유가 뭔지 스스로 돌아보길바람.
ㄴ헤렌에 전화한거임??
그리고 담당자는 출장가서 8월 말에나 온다고 추가문의는 편집장 메일 주소로 메일보내라고 하던데 저 전화가 편집장이면 어떻게 받는거지...
ㅇㅇ 헤렌에 전화했는데 난 그냥 오늘 중으로 공지 올라올거라고만 들음
내가 아무리 봐도 이해안되서 번역가협회찾아봤어 거기다가 지금 저런일이 있는데 말이되는건지 번역가를 너무 무시하는거 아닌지 문의해볼려고 하는데 괜찮으려나???
ㄴㅇㅇ일단다해보자
프리랜서식으로 고용한다며...그 방법은 좀...
그 번역가가 자기들 말로는 전문 번역가가 아니고 현지에서 급하게 유학생한테 맡겼다잖아..현회에 등제된 번역가가 아닌데도 되나?? 우선 헤 렌쪽에서 그 번역한 사람 이름을 밝혀야
와.....진짜...편집장이.....이건 다 들 쑤셔야됨...빨랑 해결 안하고 차일피일 미루면 일이 어캐되는지 똑떡히 보여주자
프린랜서라도 저건 번역사에게 명예훼손감임 일단 공지보고 판단해야지 모든방법 다 동원할거야 누가 이기나 해보자
참고 참았더니 이런 똥나온거지. 이번에도 참으면 진짜 병신되는거. 진짜 할 수 있는건 다 해야함ㅇㅇ
걍 저쪽들의 핑계와 남탓 징징소리 들을 것 없고, 언론중재위원회 가자......................... 쟤네들은 그런걸 무서워 할꺼임 ㅇㅋ
우선 오늘중으로 나온다는 공지기다리는중 그 공지보고 판단해야할듯
유학생을 시킨것도 저 헤렌이란 잡지가 전문성과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행위임 그리고 협회가 왜있냐면 자기네 권리보호에도 민감하거든 그래서 돈내면서 협회에 가입하게 되는거거든
루머 아니라고 했다고? 그럼 인터뷰 그렇게 한 게 맞다고 받아들이면 되겠네?
가만히있으면 가마니로보고 호구로 보니깐 이번일은 진짜 끝까지 팰거임 ㅇㅇ
녹음 잘했다 잘목도 잘못이지만 대응하는 태도 진짜 글러먹었어
일단 사과문 어떻게 나오는지 봐야겠다. 내가 의문이 있는부분에 대해 정확히 바로잡고 진심으로 사과했으면 된거고.. 헤렌 사과문이 제대로 된거든 아니든간에 이엠케나 떼아는 이 인터뷰기사를 최종 확인하고 컨트롤 할수 있는 입장이었는데 소홀히 했으니 그 책임부분에대한 사과 공지올려야한다고 생각함.
중앙잡지사쪽 고객서비스센터이런거없냐? 잡지는 잘 몰라서... 헤렌편집장좀 얘기하고싶다 ㅋ
어차피 같은말이지만.. 이 건에 대해서 해결한다고 해서 병신호구 취급이 멈출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고객을 호구취급하는건 항의의 유무라가보다는 개별 기업 자질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기본생각을 뜯어고치지않는한 어떤쪽으로든 또 터지겠지.. 삼카건이나 헤렌인터뷰건이 잘못된일이라 지적하는거고 같은 잘못을 문제의식없이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서 항의든 건의든 하고있는거니까 이엠케와 관련회사들은 제발 프로페셔널하게 일처리했음 좋겠다.
안되면 중앙일보를 패야하나? 거기 윤리위원회 이런데 없음?
사과문 보고 진짜 글러먹었음 다른 대책을 찾아서 뻥치면 어떻게 되는지 지겹도록 느끼게 해주지 ㅋ
헤렌에 보면 전문번역가만 쓴다고 나오는데 유학생을 썼으니 넓게 보면 전문번역가들입장에서도 명예가 훼손된거나 다름없다고 볼수도 있지
헤렌이 트위터를 통해 언급한부분은 '둘의 초반공연이 없었다'를 '리허설을 못했다'라고 오역했다는것만 언급했을 뿐 그 이전의 '준수팬들이 반대를 해서 공연스텝들도 걱정할정도'라는 것과 그 이후의 '준수팬들이 공연후 박수를 통해 사과했다' 라는것은 아예 언급이 없었음. 이에대해서 이게 오역인지 연출가가 실제 언급한건지에 대해서 알수없고 이 부분이 거짓이라는것도 제대로 명시한곳이 아직까지 없음. 헤렌도 헤렌이지만 이엠케나 떼아뜨로가 이에대해 정확히 바로잡고 책임을 느끼고 사과하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