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써먹을만 하면 써먹어줘 지금 통화가불가능한상태라 일끝나는대로 나도 전화통이불나도록 패야겠다.
문제되면 자삭함.

-잡지와 EMK랑 상관없다고 말하면
EMK가 올리는 뮤지컬 엘리자벳 홍보차 진행된 인터뷰이고.
인터뷰한사람은 'EMK'가 올리는 뮤지컬 엘리자벳의 연출가 요한슨이며 기획으로이름이올라간 배우 또한 'EMK'의 자회사인 떼아뜨로 소속배우이다.
인터뷰내용은 뮤지컬 엘리자벳과 관련있는 내용이므로 EMK가 관련없다는 말은 핑계이다.

-번역가잘못이다. 우리는 상관없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하면
한줄의 오역으로 그런 소설이 써진거라면
번역가가 연출가 요한슨과 배우, 관객들의 명예를 실추시킨 것인데
오히려 EMK가 나서서 헤렌측과 번역가측에 강경대응해야하는것 아닌가?
남의일보듯이 우리랑 상관없다고 말하는 EMK의 태도는 굉장히 모순적이다.
정말 번역가의 오역으로 이러한 사태가 발생했다면 지금
가장 분노해야할곳은  작품과
연출가,배우 모두와 관계가 있는 EMK이다.

정말 EMK 가 떳떳하다는걸 증명하고 싶다면 그 누구 보다 먼저 나서서 이일을 해결하려하는 의지를 보여라.emk의 이 런 태도는 본질을 교묘히 피한 해명문에 대한 불신 을 더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