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똑같은 이야기만 반복하고 있는데

리허설 부분이 오역된 건 니들말대로 알겠다고

근데 리허설을 실제로 했건 하지 못했건 그게 이 문제의 초점이 아니고

지금 사과해야 하는 부분은

우리가 하지도 않았는데 했다고 지금 말하는 반대의 글을 올렸다는 것과

그것때문에 첫공때까지 스탭들이 긴장을 했다면서 우리가  무슨짓이라도 저지를 미개인취급하고

치지도 않은 사과의 박수를 쳤다고 하는 건데

지금 계속 저쪽에서 말하고 있는건 번역가가 리허설 부분을 오역했다는 거잖아

녹취까지 한걸 지금 그 긴 문장을 전부다 번역가가 소설 썼다는건 아닐거 아냐?

해명글 봐도 계속 리허설 이야기만 하고 있고

그럼 지금 잡지사가 문제가 아니라

이앰개한테 지랄해야 하는거 아닌가

있지도 않은 일을 있었던 것 처럼 말해서 잡지가 나갔는데

요한슨이 저 얘기를 진짜 한거라면 그 이야기를 도대체 어디서 들은거냐고

이앰개가 지금 잡지 이야기는 잡지사랑 하라고 할 때냐?

지 배우 영웅만들기에 도대체 우리가 왜 반대한 극성 빠수니에 사과까지 한 사람이 되어냐 하냐고!

진짜 볼수록 가관이네

서로 책임 미루기 하지말고 책임에서 자유롭고 싶으면

헤렌은 녹취록 공개하고

이앰개는 요한슨이 한 말에대해서 해명이든 사과든 하라고 시발아

 

헤렌편집장 전화받니? 나는 안받네

이앰개 개쓰레기 새끼들 시발 쳐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