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북처럼 걸리면 좆되는거랑 앨범같은거만 가지고가고
소소한 빠순템들은 그냥 서랍 안에 넣어놨었거든
근데 이사나가고 나중에 집에 오니까
짤에 우치와 ㅋㅋㅋㅋ엄마가 꺼내서 내 방 벽에 붙여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고 갤에 글을 쓴 적이 이쓴데
오늘 와서 보니까 소중한 우치와 색이 다 바래버렸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