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차이나는 남동생인데
주말엔 부모님이 지방내려가셔서 둘이 있음
난 월도고 혈육은 복학안한 등도라서 현재신분은 백수임
근데 얘가 밥해먹거나 지가 밥먹고 화장실갔다와서 본인이 먹은 밥그릇이 그대로 식탁위에 있으면 들으라는듯 짜증스러운 한숨쉬면서 치우는거임;
난 집에서 거의 물만 먹고 아무것도 안먹는데
지가 먹은 그릇 설거지통에 있으면 또 한숨쉬면서 설거지함
어쩔땐 씨발 이러기도하는데
점점  내가 지수발안들어줘서 짜증내는거같다는 생각이 듬
혼자 휴 하는것도 아니고 아씨 아씨발 이러는데 얘 왜저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