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 사촌동생이랑 놀아주다가
꼬맹이가 ㅇㅇ이는 유치원에서 친구들이랑 빠삐라고 해! 이래서 응?
빠삐라는 말을 어떻게 알았어? 어쩔때 쓰는 말이야? 하고 존나 삐걱대면서 물어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동생이 넘 신나해서 뭐라는지는 잘못알아먹었지만ㅋㅋㅋ 와 순간 빠삐를 현실에서 그것도 유치원생한테 들을지 몰라서 광대도 씰룩쌜룩하면서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ㅋㅋㅋㅋㅋㅋㄲㅋ
그래서 오늘 헤어지면서 ㅇㅇ이 빠삐~~ 하고 인사해줬더니 진짜 좋아하던데ㅋㅋㅋㅋㅋㅋㅋ
김준수 시아준수 XIA김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어떻게 쓰게됐는지는 모르지만 귀엽다ㅋㅋㅋㅋ
시아준수 칭구칭구
귀엽다ㅋㅋㅋㅋ 센세...사카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