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에 출판된 중고소설이고 전문셀러가 올린건데 상태가 이렇게 표시돼 있으면 어느정도 상태인걸까 대여점에서 돌아다닌거려나ㅠ 전에 상태 중으로 표시된책 샀더니 낙장만 없지 대여점에서 돌고 돌아서 별 희한한거 다 묻고 커다란 스테이플러로 찍은 책이 와서 바로 버린적이 있어서 고민중
댓글 6
난 중고책 상 사봤는데 사용흔적거의없는 최상왔었어... 이거 쩜 파는사람기준에 따라 복불복인듯ㅜㅜ
익명(221.159)2020-10-02 22:22
답글
되게 인기많았던건데도 그러려나 절판된지 오래돼서 되게 비싼데 이 셀러는 유난히 싸게 팔아서 흠
익명(119.197)2020-10-02 22:25
답글
그래도 너가 겪은 중보단 나을것같은데 직접보기전까진 몰라서
익명(221.159)2020-10-02 22:37
개인판매자가 등급을 상급으로 한 거라면 복불복일 수 있어 대여점,스태플러 램프사면 회사 매입분에는 매입불가라... 받아보고 상태 문제있으면 사진 찍어서 상태불량으로 반품 요청해
익명(175.195)2020-10-02 23:14
답글
예사임 예사 램프 둘다 온라인중고는 없고 판매자중고만 있는데 보통 25만원 안팎인데 이 판매자는 10만원 이하로 팔더라고 일단 주문해써
익명(175.223)2020-10-02 23:43
최근에 예사에서 중고책구매한 적있는데 상이라고 표시돼있긴 해서 샀더니 책은 멀쩡한데 책 속에 딸린 부록은 없더라.. 상태를 판매자가 직접 매기는 거라 상태를 확실히 보장할 수 없는듯..
난 중고책 상 사봤는데 사용흔적거의없는 최상왔었어... 이거 쩜 파는사람기준에 따라 복불복인듯ㅜㅜ
되게 인기많았던건데도 그러려나 절판된지 오래돼서 되게 비싼데 이 셀러는 유난히 싸게 팔아서 흠
그래도 너가 겪은 중보단 나을것같은데 직접보기전까진 몰라서
개인판매자가 등급을 상급으로 한 거라면 복불복일 수 있어 대여점,스태플러 램프사면 회사 매입분에는 매입불가라... 받아보고 상태 문제있으면 사진 찍어서 상태불량으로 반품 요청해
예사임 예사 램프 둘다 온라인중고는 없고 판매자중고만 있는데 보통 25만원 안팎인데 이 판매자는 10만원 이하로 팔더라고 일단 주문해써
최근에 예사에서 중고책구매한 적있는데 상이라고 표시돼있긴 해서 샀더니 책은 멀쩡한데 책 속에 딸린 부록은 없더라.. 상태를 판매자가 직접 매기는 거라 상태를 확실히 보장할 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