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박수 안치려고. 걍 저배우 나올때는 어떤 액션도 취하고 싶지 않다. 그냥 없는 존재로 생각할래
수면양말(59.8)2013-08-19 19:57
ㅇㅇ왜쳐줘야함 우릴 그따위로 보는사람한테
익명(110.70)2013-08-19 19:58
내가 왜 사과박수를 치냐?ㅎ
익명(223.62)2013-08-19 19:58
박수치면 자기한테 하는 사과로받아들이신다잖아 ㅋ전 죄진게없어서 안칩니다
익명(117.111)2013-08-19 19:59
무서워서 박수 어케 침;;;;
돌고래가좋아(artistxia)2013-08-19 20:01
난 사과할때까지 박수치고 싶은 맘이 안생긴다 ㅠ
주말내내 속상하고 오늘 전화 몇십번 돌리고 ...사람 맘 갖고 그러는거 아닌다 진짜ㅠ
익명(221.164)2013-08-19 20:03
나도 잘못한게 없어서 사과박수 못치겠다
익명(211.55)2013-08-19 20:03
내 마음이 동하지 않는데 앞으로 박수 칠 일 없을듯
샥샥샥(39.7)2013-08-19 20:07
나 너무 충격이다. 노래를 좋아한 건 아니지만 가수활동할 때 한두번 봤을 때 참 명랑하고 좋은 사람인 것 같다고 생각했고 뮤지컬 때도 감성적이고 상냥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취향은 아니지만 사람은 참 예뻐하고 좋아했는데
sogno(xiajunsuthegreat)2013-08-19 20:14
자기 마음가는대로 치면 됩니다
익명(175.200)2013-08-19 20:17
결과는 그날가면 알게될듯
익명(183.104)2013-08-19 20:19
나도 박수는 못치겠어
익명(223.32)2013-08-19 20:19
난 오시누나가 달라찌만 핑ㅇ클 촏잉때 빠수니여쓴데 ㅎㅎ... 존나 상처입음 오늘... ㅋ
익명(61.72)2013-08-19 20:23
저 녹취록을 보니까 그 배우가 그 현장에 같이 있었으면서 저 잘못된 인터뷰 내용에 관해 전혀 몰랐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트윗한거도 껄끄럽고.. 박수는 무슨 눈길조차 주고싶지 않다
하마야머행♥(jyjsuah)2013-08-19 20:29
하...근데 어그로 아니고 공연 볼 생각에 나도 맘이 너무 심란한데...옥이 저 말응 다 알아 듣지는 못하고 대충 자기에게 감동했다는 말만 듣고 그냥 웃은거 그런거 아닐까? ㅜㅜ 우릴 그렇게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는ㅜㅜ 컷콜때보면 항상 감사하는 얼굴이었는데...지푸라기라도 잡고 싶다
익명(223.62)2013-08-19 20:32
나만해도 요한슨이 저걸 빠르게 얘기하면 못알아들을거 같아ㅜㅜ
익명(223.62)2013-08-19 20:33
근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그 배우 영어실력 상당하다 이런 기사 많던데...는 223.62에게..
하마야머행♥(jyjsuah)2013-08-19 20:36
통역사랑 다른 언어 쓰는 배우 앞에서 빨리 말했을까? 속도 맞춰가며 말해주는게 상식이고 매너같은데
익명(175.223)2013-08-19 20:42
열심히 박수치면 그것또한 모든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겠다는 뜻으로 해석할까봐 ㅅㅂ...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다
익명(182.210)2013-08-19 20:42
아무리 그래도 박수를 안치는건 좀 글지 않을까? 팬들이 이런다면 준수에 대해서 말 많이 나올거같애. 같이 공연하는 준수가 난감해지지 않을까? 한두명도 아니고 수많은 팬들이 조용한다면 제작자들이 이러쿵 저러쿵 준수한테 뭐라 하면 어떡해? ㅜㅜ
ㅋ(118.40)2013-08-19 20:48
뭐 가서 느끼는대로 하는 거지...
익명(223.62)2013-08-19 20:49
준수함테 뭐라하기보다..준수가 오히려 곤란해할까봐..
익명(223.62)2013-08-19 20:52
막공 캐스트가 아쉽다ㅜㅜ 극에 집중 못할 것 같아 슬프다ㅜ
익명(61.72)2013-08-19 20:54
맘가는대로 하세요. 박수가 의무도 아니고
익명(175.223)2013-08-19 20:57
각자 마음가는대로 ㅇㅇㅇㅇ
익명(182.210)2013-08-19 20:59
난 그냥 아예 표 놨음ㅇㅇ 막공표는 애초에 있지도 않았고ㅠㅋㅋ 가서 박수칠까 말까 고민하는 것도 싫고 그냥 소현엘리로만 보려고ㅇㅇ
익명(27.35)2013-08-19 21:01
모르겠다. 난 박수 열심히 치기로,,, 첨에는 멘붕에 잡아놓은 표 생각하면 마음이 갑갑했는데, 그래도 젤 중요한건 준수 공연이니까, 준수 공연이 정말 훌륭한 공연이 됬으면 좋겠다. 특히 막공은 준수가 언제 또 토드를 할지도 모르고 준수한테 좋은 공연으로만 기억시켜주고 싶다 ㅠㅠ
익명(61.78)2013-08-19 21:03
박수는 의무가 아니고 자기가 치고싶으면 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져.. 저 배우분이 팬클럽에 썼듯 극장에 한 특정한 배우팬들만 있는것도 아닌데 준수한테 화살 돌리면 그 또한 앞뒤가 안맞는거고 ㅋㅋ
익명(112.171)2013-08-19 21:04
박수를 안 치고 안 치고는 개인의 선택이지만...또 그것때문에 뒤에서 걔들이 우리 준수같고 머라고 할까봐 싫다.. 난 나 욕먹는 건 안 무서운데 준수 욕 먹는건 너무 무서워...
첼이양♥(cherryxia24)2013-08-19 21:05
남은표가 쏘엘리라 다행이다.....미친듯이 박수칠 수 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ㅇ
익명(182.210)2013-08-19 21:07
근데 이엠개가 젤 나쁜 놈임. 저런 말들을 연출이나 배우한테 하고 다녔다는거 아님? 와... 진짜 나쁜넘들.
익명(61.78)2013-08-19 21:08
난 준수 불편하지 않을만큼만 살금살금 치려고... 표던지고 싶은데 자리가 너무 좋은 자리라서. ㅜ ㅜ
익명(180.70)2013-08-19 21:16
준수 생각은 안하는거야 다들?
익명(223.62)2013-08-19 21:28
준수가 그 팀 안에서 오히려 더 불편해 할껄 먼저 생각해
익명(223.62)2013-08-19 21:29
옥때만 고요해봐 괜히 준수가 미안해하게 되는거야
익명(223.62)2013-08-19 21:30
여기서 준수 생각안하는 사람어딨냐. 하도 당한게 많으니 여기서 이정도 우는소리라도 하는거지 막상가면 다들 준수 생각해서 박수치고 환호할꺼 다 할 수니들이다. 여기서 박수치지말자고 선동을 한것도 아닌데 선생질 ㄴㄴ
익명(182.210)2013-08-19 21:34
어제도 똑같이 환호하던 팬들이다 솔직히 여기서 이래봐야 다들 박수 칠텐데..근데 박수가 의무는 아니잖아? 그동안 준수생각해서 모든배우들한테 아낌없이 박수보냈는데.. 치고 싶은 사람은 치고 안치고 싶은 사람은 안치는거야.원래 그게 맞는거지
익명(211.55)2013-08-19 21:38
223.62 지금 하소연하는거잖아..아직 행하지도 않았거든...? 선생질은 그만해줘
익명(211.36)2013-08-19 22:04
내가 감동받고 박수치고싶고 감동 안받구 박수가 안나요면 안치는거지.어린애도 아니고 각자 다 알아서 하면됨.
익명(117.111)2013-08-19 22:06
223.62는 ㅇㅁㄱ에서도 유명한 옥쉴드종자네
익명(223.33)2013-08-19 23:01
223.62/ 옥빠는ㅓ이갤에서 꺼져주세여 씨발 ^^
익명(117.111)2013-08-19 23:38
헐 무슨;; 나 샤퐈맞고 223.62는 세상에 많다
익명(223.62)2013-08-20 00:25
근데 요한슨 인터뷰 영상 유튭에서 봤는데 한국에서 일 오래 해서 그런지 말 되게 쉽게하고 천천히 하드라
다른 배우들한테는 열심히 치고 저배우때는 안칠거야.
나도 그럴라고 ㅋㅋㅋㅋ오해하실까봐 박수 못치겠네.. 어떻게 받아들이면 공연중에 뭔일이 일어날까 걱정할수가있지
그니까나이번주일요일저녁공연인던 내 참 기분참
저배우가 자초한일임..이건ㅇㅇ
난 그사람한텐 박수 못칩니다 ㅎ
나도 박수 안치려고. 걍 저배우 나올때는 어떤 액션도 취하고 싶지 않다. 그냥 없는 존재로 생각할래
ㅇㅇ왜쳐줘야함 우릴 그따위로 보는사람한테
내가 왜 사과박수를 치냐?ㅎ
박수치면 자기한테 하는 사과로받아들이신다잖아 ㅋ전 죄진게없어서 안칩니다
무서워서 박수 어케 침;;;;
난 사과할때까지 박수치고 싶은 맘이 안생긴다 ㅠ 주말내내 속상하고 오늘 전화 몇십번 돌리고 ...사람 맘 갖고 그러는거 아닌다 진짜ㅠ
나도 잘못한게 없어서 사과박수 못치겠다
내 마음이 동하지 않는데 앞으로 박수 칠 일 없을듯
나 너무 충격이다. 노래를 좋아한 건 아니지만 가수활동할 때 한두번 봤을 때 참 명랑하고 좋은 사람인 것 같다고 생각했고 뮤지컬 때도 감성적이고 상냥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취향은 아니지만 사람은 참 예뻐하고 좋아했는데
자기 마음가는대로 치면 됩니다
결과는 그날가면 알게될듯
나도 박수는 못치겠어
난 오시누나가 달라찌만 핑ㅇ클 촏잉때 빠수니여쓴데 ㅎㅎ... 존나 상처입음 오늘... ㅋ
저 녹취록을 보니까 그 배우가 그 현장에 같이 있었으면서 저 잘못된 인터뷰 내용에 관해 전혀 몰랐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트윗한거도 껄끄럽고.. 박수는 무슨 눈길조차 주고싶지 않다
하...근데 어그로 아니고 공연 볼 생각에 나도 맘이 너무 심란한데...옥이 저 말응 다 알아 듣지는 못하고 대충 자기에게 감동했다는 말만 듣고 그냥 웃은거 그런거 아닐까? ㅜㅜ 우릴 그렇게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는ㅜㅜ 컷콜때보면 항상 감사하는 얼굴이었는데...지푸라기라도 잡고 싶다
나만해도 요한슨이 저걸 빠르게 얘기하면 못알아들을거 같아ㅜㅜ
근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그 배우 영어실력 상당하다 이런 기사 많던데...는 223.62에게..
통역사랑 다른 언어 쓰는 배우 앞에서 빨리 말했을까? 속도 맞춰가며 말해주는게 상식이고 매너같은데
열심히 박수치면 그것또한 모든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겠다는 뜻으로 해석할까봐 ㅅㅂ...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다
아무리 그래도 박수를 안치는건 좀 글지 않을까? 팬들이 이런다면 준수에 대해서 말 많이 나올거같애. 같이 공연하는 준수가 난감해지지 않을까? 한두명도 아니고 수많은 팬들이 조용한다면 제작자들이 이러쿵 저러쿵 준수한테 뭐라 하면 어떡해? ㅜㅜ
뭐 가서 느끼는대로 하는 거지...
준수함테 뭐라하기보다..준수가 오히려 곤란해할까봐..
막공 캐스트가 아쉽다ㅜㅜ 극에 집중 못할 것 같아 슬프다ㅜ
맘가는대로 하세요. 박수가 의무도 아니고
각자 마음가는대로 ㅇㅇㅇㅇ
난 그냥 아예 표 놨음ㅇㅇ 막공표는 애초에 있지도 않았고ㅠㅋㅋ 가서 박수칠까 말까 고민하는 것도 싫고 그냥 소현엘리로만 보려고ㅇㅇ
모르겠다. 난 박수 열심히 치기로,,, 첨에는 멘붕에 잡아놓은 표 생각하면 마음이 갑갑했는데, 그래도 젤 중요한건 준수 공연이니까, 준수 공연이 정말 훌륭한 공연이 됬으면 좋겠다. 특히 막공은 준수가 언제 또 토드를 할지도 모르고 준수한테 좋은 공연으로만 기억시켜주고 싶다 ㅠㅠ
박수는 의무가 아니고 자기가 치고싶으면 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져.. 저 배우분이 팬클럽에 썼듯 극장에 한 특정한 배우팬들만 있는것도 아닌데 준수한테 화살 돌리면 그 또한 앞뒤가 안맞는거고 ㅋㅋ
박수를 안 치고 안 치고는 개인의 선택이지만...또 그것때문에 뒤에서 걔들이 우리 준수같고 머라고 할까봐 싫다.. 난 나 욕먹는 건 안 무서운데 준수 욕 먹는건 너무 무서워...
남은표가 쏘엘리라 다행이다.....미친듯이 박수칠 수 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ㅇ
근데 이엠개가 젤 나쁜 놈임. 저런 말들을 연출이나 배우한테 하고 다녔다는거 아님? 와... 진짜 나쁜넘들.
난 준수 불편하지 않을만큼만 살금살금 치려고... 표던지고 싶은데 자리가 너무 좋은 자리라서. ㅜ ㅜ
준수 생각은 안하는거야 다들?
준수가 그 팀 안에서 오히려 더 불편해 할껄 먼저 생각해
옥때만 고요해봐 괜히 준수가 미안해하게 되는거야
여기서 준수 생각안하는 사람어딨냐. 하도 당한게 많으니 여기서 이정도 우는소리라도 하는거지 막상가면 다들 준수 생각해서 박수치고 환호할꺼 다 할 수니들이다. 여기서 박수치지말자고 선동을 한것도 아닌데 선생질 ㄴㄴ
어제도 똑같이 환호하던 팬들이다 솔직히 여기서 이래봐야 다들 박수 칠텐데..근데 박수가 의무는 아니잖아? 그동안 준수생각해서 모든배우들한테 아낌없이 박수보냈는데.. 치고 싶은 사람은 치고 안치고 싶은 사람은 안치는거야.원래 그게 맞는거지
223.62 지금 하소연하는거잖아..아직 행하지도 않았거든...? 선생질은 그만해줘
내가 감동받고 박수치고싶고 감동 안받구 박수가 안나요면 안치는거지.어린애도 아니고 각자 다 알아서 하면됨.
223.62는 ㅇㅁㄱ에서도 유명한 옥쉴드종자네
223.62/ 옥빠는ㅓ이갤에서 꺼져주세여 씨발 ^^
헐 무슨;; 나 샤퐈맞고 223.62는 세상에 많다
근데 요한슨 인터뷰 영상 유튭에서 봤는데 한국에서 일 오래 해서 그런지 말 되게 쉽게하고 천천히 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