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느낌이다
대주교에게 풀려나면서
난 자유다!!! 를 패기롭게 외쳤는데
돌아보니 성큼 다가와있는 아마데를 보고
표정이 놀라면서 싹 굳네 ㅠㅠㅠㅠㅠㅠㅠㅠ
대주교의 속박에선 벗어났지만 그림자를 잃을수는 없는ㅠㅠ
내 운명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가 이렇게 새삼 와닿다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