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감기 직전에 쥬그미가 떠오를거 같아ㅠ

너무나 행복한 덕질인생 살게 해준 준수에게 눈물나게 고마운 밤이라

그냥 뻘글적고 자러가야지ㅠㅠ

지금까지 거실 안마의자에서 공연보다 유툽돌다 반복하다가

내방 가는길인데... 침대에 누워서 샤차 다시볼듯ㅠ

진짜진짜 자기 싫은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