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맨날 전에 모차 보고와서 혀끝에서...죽음의 맛이...하고 흥얼거렸는데 그때마다 젊은 애가 왜 그런 걸 부르냐고 그랬는데 어제 같이 보다가 창조주가 레퀴엠 보면서 아..여기구나 죽음의 맛..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아침에는 지성 감성 모두 만족시킬~하고 흥얼 거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입에 착착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