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로 두번이나 같이 공연하고
우리가 얼마나 상대배우에게 조심하고 존중해주는지
팬덤 분위기 모를리가 없으면서
그리고그간 우리 대한건 하나 무서워하는 기색도 없이 호구 취급 잘해놓고
그 배우도 트위터에 같이 노는 영상 올리고 팬들이 좋아하고
분명 엘리 초연때 어떤 분위기였는지 알았으면서
그런 말도 안되는 얘기를 여기저기 하고 다녀서
연출가부터 스탭들이 긴장을 했다는것도
그리고 그게 잡지로 나가서 수많은 독자들이 그걸 그대로 받아드렸다는게 참을 수 없다
녹취록 공개된거는 이제 누구 책임인지 밝혀진거고
EMK는 김준수팬덤에 대해 루머 퍼뜨리고 다녀서
스탭들뿐 아니라 잡지읽은 독자들에게
우리가 상대배우 견제해서 반대글 올리고 첫공때 무슨 일 저지를 지 몰라 스탭들 긴장하게 만든 무식하고 미개한 팬덤 만든 점
그리고 하지도 않은 사과박수 쳤다고 한거에 대해 반드시 사과해야 된다고 생각해
이렇게 끝나면 헤렌은 잡지에도 오역부분에 대해서만 정정할 수 있으니까
EMK가 반드시 공식페이지든 공연보는날이든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된다고 생각해ㅠㅠ
도저히 생각할수록 화가나서 미칠것 같다
오늘까지도 잡지일은 잡지사랑 얘기하라고 미루던 그 뻔뻔함이 정말 소름돋는다
내일도 계속 전화할거야
02-6391-6333
난 떼아뜨로로 전화해야지 설마 내일도 외근이면 주길거양♥
당연하지.21일날 너네 얼굴좀 보자 내일도 전화해야지
할수있는건 다해야지 내일도 전화돌린당 안받으면 주겨버릴거야..
진짜....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