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빈에 남겠어 부르고 난 자유다~ 한 다음에 바로 내 운명 부르자나 여기서 샤차는 대주교한테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벗어나보니 재능의 압박을 받는거 맞징? 그래서 샤차는 원래 자기 재능의 압박 대주교의 압박 이렇게 두개 받고 있었는데 재능이 압박하는건 느끼지를(?) 못하다가 대주교한테서 벗어나고 보니까 자기 재능이 자신을 집어삼키는 운명에 놓인걸 알아차린거구
문제시 칼핃백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ㅇㅇ 내가 생각한 것도 비슷 그래서 그 천재성의 상징인 빨간코트도 벗어버리잖아 2막엔 한번도 안입고 나옴
대주교한테는 벗어났지만 노래부르기 전에 아마데를 쳐다보는거 보니까 천재성에서는 벗어나지 못해 부르는거 같아 내 생각에도 ㅠ
나도 비슷하게 생각했어! 근데 먼가 천재성도 그 자체만으로 벗어나고 싶었다기 보다 대주교가 그토록 집착하고 억압하는게 싫었고, 대주교한테선 벗어난 것 같았지만 결국 천재성은 벗어날 수 없기에 대주교에게서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느낌 + 천재성으로 인해 힘들었던 다른 부분들도 합쳐져서 본인의 운명 자체를 부정하고 싶은 느낌....?
진지한글에 미안한데 난 빈에 남겠소 뜬금 족터지네ㅋㅋㅋㅋㅋ
ㅇ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왜 저렇게 썼대,, 미쳤나봥
ㅇㅇ나도 그렇게 생각함 대주교로부터 벗어나면 자유로울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다가 아니었던거지. 그래서 아마데를 발견한 후 내운피 하기 전 표정이 더 눈에가.
굴레에서 자유로워지니까 그만큼 천재성이 해방되면서 목을 조르게 되는 전개인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