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하고도 짜릿했던 볼부강 도령... 보고싶소...
볼부강 도령 잘 지내시오?
익명(175.223)
2020-10-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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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령이 너무 귀엽소 금빛무늬 두루마기도 아름답소
참으로 볼부강 도령은 어찌저리 말랑말랑한 찰떡같은 애기피부인지.. 너무 사랑스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