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잎 두 개 밖에 없는데
분양할 때는 멀쩡했다가 내가 분갈이할 때 모르고 잔뿌리들을 싹 뽑아버려서.. 거기에 물도 많이 줘서 점점 잎들이 말라가고 구멍생기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다시 흙 건조하게 갈아주고 자리도 빛은 잘 들지만 직빵이 아닌 곳으로 옮겨줬더니
첫번째 사진 잎은 돌아오는 것 같은데 두번째 사진 잎이 점점 처지고 안 돌아와ㅠㅠㅠㅠㅠㅠㅠㅠ
모르고 어제 옷을 덮어버려서 줄기도 꺽여서 나뭇가지 받ㅊㅕ노ㅎ은거야.....
ㅜㅜㅜㅜㅜㅜㅜ도와줘ㅠㅠㅠㅠ 잘라야되나?
분양할 때는 멀쩡했다가 내가 분갈이할 때 모르고 잔뿌리들을 싹 뽑아버려서.. 거기에 물도 많이 줘서 점점 잎들이 말라가고 구멍생기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다시 흙 건조하게 갈아주고 자리도 빛은 잘 들지만 직빵이 아닌 곳으로 옮겨줬더니
첫번째 사진 잎은 돌아오는 것 같은데 두번째 사진 잎이 점점 처지고 안 돌아와ㅠㅠㅠㅠㅠㅠㅠㅠ
모르고 어제 옷을 덮어버려서 줄기도 꺽여서 나뭇가지 받ㅊㅕ노ㅎ은거야.....
ㅜㅜㅜㅜㅜㅜㅜ도와줘ㅠㅠㅠㅠ 잘라야되나?
앗 잔뿌리없애면 식물건강 급격히 나빠질텐데...ㅠㅠ 다시 잘 돌봐주고 안돌아온다싶으면 잘라내고 새잎나길 바라는게 나을듯
ㅠㅠ 첫 식물인데 첫 분갈이부터 실수였다니.... 뿌린줄 모르고.. 어쩐지 너무 댕강 하더라... 고굼....
잔뿌리가 중요한 거구나 하나 배워간당
알로카시아는 원래 잎이 잘 죽고 또 새로 잘 나 겨울에 잎 다 떨어졌다가 봄 되면 다시 세네개씩 쭉쭉 올라오고 그러니까 건드리지말고 그냥 두당 뿌리 잘라내고 분갈이했으면 스트레스 받아서 한 두세달은 그냥 뭐 만지지말고 죽으면 죽는대로 버티면 버티는대로 지켜봐줘야돼
존버가 답이구나.. 고굼고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