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 보러갔다가 숙소당 했던 팬이랑 친해져서
그 빠순의 빠순친구들이랑도 어울리게되고
나름 재밌었는데 이게 사람이 덕질하는 방식이 다 틀리다보니까 어울리면서도 스트레스 받거나 이해안되는 일들이 있더라
그래서 되게 자연스럽게 무리랑 멀어지게되고
그렇게 혼자 다니니까 오히려 편하더라고 ..
그 처음 경험이 별로 좋지 않아서였는지 그 다음부터는 누굴 알게될 기회같은것도 굳이 찾지 않게된듯
어떤때는 공연 끝나고 막 엄청 수다떨고 웃다 울다 했던것도 그립긴 한데 또 한편으론 다시 스트레스 받으며 덕질하기 싫어서 그냥 나는 평생 혼자당이다 싶어ㅠㅠㅠㅠ
그 빠순의 빠순친구들이랑도 어울리게되고
나름 재밌었는데 이게 사람이 덕질하는 방식이 다 틀리다보니까 어울리면서도 스트레스 받거나 이해안되는 일들이 있더라
그래서 되게 자연스럽게 무리랑 멀어지게되고
그렇게 혼자 다니니까 오히려 편하더라고 ..
그 처음 경험이 별로 좋지 않아서였는지 그 다음부터는 누굴 알게될 기회같은것도 굳이 찾지 않게된듯
어떤때는 공연 끝나고 막 엄청 수다떨고 웃다 울다 했던것도 그립긴 한데 또 한편으론 다시 스트레스 받으며 덕질하기 싫어서 그냥 나는 평생 혼자당이다 싶어ㅠㅠㅠㅠ
마쟈 스트레스받늠거보다 혼자가 편해
응 바순 온도도 비슷해야하고 인간관계가 되어버리면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을듯
난 심지어 내 찐친도 준쨩팬인데 콘이나 뮤 같이 안다님 어쩌다 공연장에서 만나긴 해도 ㅇㅇ
마자 행복하려고 하는 덕질인데 안맞으면 힘들듯
혼자당이 편해..끝나고 같이 말할사람이 없어서 아쉬운데..그래도 혼자당이 좋더라
혼자당이 편한사람이 있고 아닌사람도 있고 다 각자덕질하는 방식이 다른거지 뭐 본인한테 맞는방식으로 달려야해ㅋㅋ
맞아 덕질 대상과 성향, 거기에 각각의 인간적인 부분까지 맞는 사람을 만나는 건 기적과 같으니까
ㅁㅈ 그래서 나도 계속 혼자당ㅋㅋㅋ
맞아 그리고 끝나고 갤에서 존나 달리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