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좀 편한상사가 있는데 친척이 안좋은선택해서 중환자실 있을때 관련해서 물어볼게있어 그 상사한테만 오픈했었음
근데 몇달뒤 회식했을때 모두가 알고있더라
심지어 그 상사 술취해서 나한테 가정환경이 그러니까 이런말도 함
진짜 별생각이 다 들더라
사회에서 직장에서 보는 사람은 학생때 순수한 마음으로 대하면 안된다는거 혹독하게 배웠어
댓글 23
ㅁㅊ......
익명(121.151)2020-10-14 18:19
나도 초년생때 사회에서 만난사람들한테 한번 진짜 크게 데여서 그뒤론 그냥 아 그냥 회사사람이다ㅇㅇ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을 그냥 사람ㅇㅇ 이라고 생각
익명(59.15)2020-10-14 18:21
근데 그거는 사바사
학생때 만나도 그런 사람 있고 사회에서 만나도 괜찮은 사람 있지
익명(175.223)2020-10-14 18:23
으악 절대 사생활 고민거리 등등 오픈하면 안됨. 나중에 약점될수도 있어서..
익명(183.102)2020-10-14 18:25
헐 그 사람이 개념이 없네
익명(124.52)2020-10-14 18:25
미친새끼네.. 사바사지뭐 그새끼가 이상한거임
익명(110.70)2020-10-14 18:26
진짜 웬만하면 개인사는 말하면 안되겠다..
익명(106.249)2020-10-14 18:26
프락치들임
익명(49.166)2020-10-14 18:27
개인사 얘기하면 저얼때 안 됨 너만 알고 있어~ 해가지구 다 번짐....
익명(121.179)2020-10-14 18:41
그 사람이 이상하긴 한데 되도록 나는 밖에서 개인사 오픈 안하려고해...
익명(211.201)2020-10-14 18:43
사바사긴한데 좋지 않은 일 힘든 일은 어지건하면 오픈안하는게 좋지ㅠ
익명(182.161)2020-10-14 18:50
ㅇㅇ..... 나도 최근에 한 동기가 우리 입사 전에 다른직원 아버지 돌아가신거 알았냐고 얘기해서 강제로 알게됨..
익명(175.223)2020-10-14 18:52
그리고 우리회사사람들도 다 서로 그럼ㅋㅋ 여기선 비밀 없다고ㅋㅋㅋㅋ 근데 난 내가 싫어하는 상사욕 맨날 함 그냥 귀로들어가든지말든지ㅋㅋㅋㅋㅋ
익명(175.223)2020-10-14 18:53
미친놈... 싸다구를 갈기고싶네; 근데 그런 새끼들 진짜 한둘이아니어서 나한테 약점될만한건 절대 오픈하면안됨 아무리 겉으로 멀쩡해보여도 ㅠ
익명(221.155)2020-10-14 18:57
ㅁㅊ 왜 남의 일을 떠들고 다니냐 ; 직장다니믄서 재밋는것도 없고 나이들면 그래서 있는얘기없는얘기 말옮기고 다니드라 연옌 이혼하면 아주 사무실 도떼기 시장됨 그후로 더 가려서 말하게 되더라 글고 친척일뿐인데 뭔 가정환경운운하냐
익명(182.172)2020-10-14 19:12
내가 입밖으로 뱉는 순간 비밀은 없다고 생각하고 살아 친구 친척 직장 다 결국은 그렇더라고...
익명(223.62)2020-10-14 19:40
ㅁㅊ 지는 가정환경 뭣같아서 그렇게 온천지 나불거리고 다니는가보네.
익명(220.92)2020-10-14 19:44
믿지마 아무도 직장에서는
익명(175.223)2020-10-14 20:13
미친새끼네 ㅌㄷㅌㄷ..
익명(106.102)2020-10-14 20:30
그 상사가 너한테 패배감 느끼고 있을 수도...? 금전적인 부분이나 사회적 위치로 보면 너 게이가 아직 어리니 상사만 못하지만, 다른 부분에서 그 상사가 너 질투하고 있었을 수 있음. 본인은 인생노잼인데 너는 취미도 잘 즐기고 인간관계도 잘 해나가며 사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던지 하는 것들. 열등감의 대상이 약점을 보이니 더 옳다쿠나 신이 난 게 아닐까 함
익명(110.70)2020-10-14 21:03
그 상사 ㅁㅊ...
그런데 나도 회사에선 개인적인거 말 잘안함 결국 말이 돌더라고ㅠ
익명(110.70)2020-10-14 21:33
내가 조심해야하는 것과 별개로 옮길 말 못 옮길 말이 있는거지 그 사람 진짜 최악이다 결국 너한테 절대 도움될 사람 아니니까 거리유지해ㅜㅠ
ㅁㅊ......
나도 초년생때 사회에서 만난사람들한테 한번 진짜 크게 데여서 그뒤론 그냥 아 그냥 회사사람이다ㅇㅇ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을 그냥 사람ㅇㅇ 이라고 생각
근데 그거는 사바사 학생때 만나도 그런 사람 있고 사회에서 만나도 괜찮은 사람 있지
으악 절대 사생활 고민거리 등등 오픈하면 안됨. 나중에 약점될수도 있어서..
헐 그 사람이 개념이 없네
미친새끼네.. 사바사지뭐 그새끼가 이상한거임
진짜 웬만하면 개인사는 말하면 안되겠다..
프락치들임
개인사 얘기하면 저얼때 안 됨 너만 알고 있어~ 해가지구 다 번짐....
그 사람이 이상하긴 한데 되도록 나는 밖에서 개인사 오픈 안하려고해...
사바사긴한데 좋지 않은 일 힘든 일은 어지건하면 오픈안하는게 좋지ㅠ
ㅇㅇ..... 나도 최근에 한 동기가 우리 입사 전에 다른직원 아버지 돌아가신거 알았냐고 얘기해서 강제로 알게됨..
그리고 우리회사사람들도 다 서로 그럼ㅋㅋ 여기선 비밀 없다고ㅋㅋㅋㅋ 근데 난 내가 싫어하는 상사욕 맨날 함 그냥 귀로들어가든지말든지ㅋㅋㅋㅋㅋ
미친놈... 싸다구를 갈기고싶네; 근데 그런 새끼들 진짜 한둘이아니어서 나한테 약점될만한건 절대 오픈하면안됨 아무리 겉으로 멀쩡해보여도 ㅠ
ㅁㅊ 왜 남의 일을 떠들고 다니냐 ; 직장다니믄서 재밋는것도 없고 나이들면 그래서 있는얘기없는얘기 말옮기고 다니드라 연옌 이혼하면 아주 사무실 도떼기 시장됨 그후로 더 가려서 말하게 되더라 글고 친척일뿐인데 뭔 가정환경운운하냐
내가 입밖으로 뱉는 순간 비밀은 없다고 생각하고 살아 친구 친척 직장 다 결국은 그렇더라고...
ㅁㅊ 지는 가정환경 뭣같아서 그렇게 온천지 나불거리고 다니는가보네.
믿지마 아무도 직장에서는
미친새끼네 ㅌㄷㅌㄷ..
그 상사가 너한테 패배감 느끼고 있을 수도...? 금전적인 부분이나 사회적 위치로 보면 너 게이가 아직 어리니 상사만 못하지만, 다른 부분에서 그 상사가 너 질투하고 있었을 수 있음. 본인은 인생노잼인데 너는 취미도 잘 즐기고 인간관계도 잘 해나가며 사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던지 하는 것들. 열등감의 대상이 약점을 보이니 더 옳다쿠나 신이 난 게 아닐까 함
그 상사 ㅁㅊ... 그런데 나도 회사에선 개인적인거 말 잘안함 결국 말이 돌더라고ㅠ
내가 조심해야하는 것과 별개로 옮길 말 못 옮길 말이 있는거지 그 사람 진짜 최악이다 결국 너한테 절대 도움될 사람 아니니까 거리유지해ㅜㅠ
난 그란 집안 얘기는 친구한테도 얘기 안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