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좀 그랬지만
요즘 더 심해져서 거의 고개를 땅에 박고 다니는 수준이야,,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면 좀 덜 한데
얼굴만 아는 그런 사람들 앞에서는 눈을 못 마주치겠어ㅠㅠ
그래서 차라리 모자를 쓰고다니면 고개라도 들고 다닐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이건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게찌....?
고친 넘들 있으면 방법좀 알려줘ㅠㅠㅠ
요즘 더 심해져서 거의 고개를 땅에 박고 다니는 수준이야,,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면 좀 덜 한데
얼굴만 아는 그런 사람들 앞에서는 눈을 못 마주치겠어ㅠㅠ
그래서 차라리 모자를 쓰고다니면 고개라도 들고 다닐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이건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게찌....?
고친 넘들 있으면 방법좀 알려줘ㅠㅠㅠ
아 이거 나도 약간 그래 발표할때도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면 괜찮은데 아는 사람 있으면 더 힘들고.. 근데 아무래도 이게 심리적 요인이다 보니까 그냥 아예 눈을 마주쳐야 한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말고 대화내용에 집중해보당 그리고 말을 길게 하려고 하지말고 그냥 짧게짧게 리액션하는 것부터 시작해봐 - dc App
난 코를 쳐다본당 ㅋㅋ 그게 더 상대방도 자연스럽게 느낀대
이마 부터 보기 시작하면서 천천히 고쳐봐
그게 정확하게 눈을 봐야겠다고 의식하는 순간 불편해져ㅋㅋㅋ 친한 사람한테 상황 설명하고서 이마부터 입까지 시선을 바꿔가면서 얘기해봐봐 상대방은 어떻게 느끼는지 피드백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