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른데선 이정도 강도에 3명이상 붙는데 사람안보내줘서 나혼자 다하고있어 면접때 바쁘면 사람보내준다고 걱정말라더니 막상 헬프하니까 그게 뭐가 힘드냐고 혼자 할수있다고 이지랄해서 퇴사하고싶은데 최소한 코웅앵 잠잠해질때까지 버텨야하는거겠지...? 이 파트 한명이라 그래서 조온나 고민하다 도와준다고 해서 온건데 어이없음..
이직 힘든 직종임..?
이직이 엄청 힘들진않아 보통정도
코웅앵 언제 지나갈지도 모르는데... 직종이 코웅앵에 타격 없는 직종이면 지금 이직해도 되지 않당?
이직할데 정해놓고 나가!
나도 부서 3~4개 붙을 일을 혼자 하고 있는데 그냥 각자 선택이라고 봄 코시국에 면접 여기저기 다니기도 싫어서 걍 눌러앉아있는데 회사 애들(나보다 경력적은) 나가는거보면 구인공고가 올라오긴 하고 이직 자리는 있나보더라 다 같은 시국이라 크게 의미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