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네이버 안 됨 ㅜㅜ
준수가 부른 외국어 곡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게 레이니 나잇이고 한글 자막 같이 깔린 영상으로 계속 봤었는데도 아직도 잘 모름..
못 알아들을때마다 되게 답답하다
노래는 좋은데 뜻을 몰라ㅜ
그나저나 레이니 나잇 한글 자막 입힌 거 다시 찾아봐야겠다ㅠㅠ
난 네이버 안 됨 ㅜㅜ
준수가 부른 외국어 곡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게 레이니 나잇이고 한글 자막 같이 깔린 영상으로 계속 봤었는데도 아직도 잘 모름..
못 알아들을때마다 되게 답답하다
노래는 좋은데 뜻을 몰라ㅜ
그나저나 레이니 나잇 한글 자막 입힌 거 다시 찾아봐야겠다ㅠㅠ
인상 깊게 들었던 구절들은 기억에 남음ㅋㅋ
Xing player 어플로 들으면 가사 해석도 같이 나오더라
예를 들면 포럽 준수파트 중에 <어렸을 적의 너의 모습을 하늘에 띄워서 발견한 첫 별 지금 너에게 주겠어> 이런 가사가 있었는데 무대에서 그 소절을 부르는 준수가 정말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고 있는 듯한 눈과 표정이였어서 가사 찾아보고 소름돋음
검색하러 간다 ㅋㅋㅋㅋㅋㅋ
나는 <아시따와쿠루까라>에 준수파트가 제일 좋아. [바람이 불면 너의 벽이 되어줄게 비가 오면 너의 우산이 되어줄게] 내가 진짜 이거 가사알고 너무 감정이입되서ㅜㅜ 그때부터 일어공부했다..
크크크... 7년전 한참 일본활동만 할 때..일어 공부했당ㅋㅋㅋ 해놓고 나니 편함.헤헷..
나도 안되서 슬퍼 ㅠㅠ 일어를 배워야하나 고민도 답답도 하다가 윗덩이 말한 xig 어플도 깔고... 배우는건 힘들더라고 ㅠㅠ 한글이 아름다워요 준수를 알기전엔 싫어하던게 일어노래였다능 (소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