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게 끝이겠지? 라고 생각할때마다 한단계씩 진화해주시는 우리 샤님....
작년 첫콘은 섹시함 쩌는 안무와 첫콘의 반가움과 기대감, 생각보다 너무 얄상하고 잘생긴 비쥬얼이 쇼킹이었다면...
작년 연말 눈콘은 감동 포텐 터지는 노래실력과 다정다감한 토크가 쇼킹이었다면..
이번 샤인콘은 섹시함과 다정다감함과 미모포텐과 감동의 종합세트였다....
ㅜㅜㅜㅜㅜㅜㅜㅜ
4번 올콘한 입장에서 개인적인 씹덕 포인트를 몇자 적을테니 나랑 생각 같은 사람 있음 손들어주삼..순서는 무시하고..
1. 타란 - 말이 필요없다.... 문이 열리고 보스 포스 풍기시며 날개의자에 앉아서 뚜뚱 등장할때의 그 씹덕임...ㅜㅜ
2. 나지금 고백한다 - 여자랑 같이 등장한건 맘에 안들지만.ㅜㅜ 그 이모티콘 ㅜㅜ 씹덕인다.. 준수에 빙의되서..
3. 초코릿걸 - 살랑거리는 그거...뒤로가면서 팔왔다갔다 춤... 말로 표현안되지만..ㅜ 씹덕
4. rainy eyes 와 바보가슴 - 목소리 자체가 씹덕이고 감동이었다. 고음 지를때 가슴파고드는 그 아름다운 절절한 목소리..아놔..
5. fantasy - 이건 씹덕 포인트가 너무 많다. 내가 너무 사랑하는 노래이자 안무자체가 씹덕씹덕....
첫째. 걸걸 하며 삿대질하는거 이거 미치지 않음?
둘째. 자리에서 일어나 나도 모르게 그녀생각을~ 이부분 준수표정이랑 안무 봐라 죽는다..ㅜㅜ
세째. 다리 양쪽으로 벌리고 여기저기 내여자 하는 안무에서 씹덕임...ㅜㅜ 너무 이쁘게 춘다 진짜..
하이라이트.. 이건 아마 다 쓰러졌을듯... walking down the street in the morning 여기저기 들리는 달콤한 목소리~`
다들 알죵? ㅜㅜ ㅜㅜ 진짜 귀에다 손갖다대는데 깨물어 먹고 싶었음.ㅜㅜ
6. Turn it up - 이건 그냥 첨부터 끝까지 다 씹덕인다. 특히 돌출무대 나와서 어깨 슬로우로 꼬아댈때 ㅜㅜ ㅜㅜ 남자다 남자야..
7. 사랑하나봐 - 서울 첫콘때 리프트 위에서 꽃주랴 노래부르랴 어쩔줄 몰라할때 씹덕씹덕...덜커덩 넘어질뻔할때 씹덕씹덕..
그리고 이거 사랑따윈 no no no 부를때 준수 표정이랑 목소리 너무 좋다.
8. 이노래 웃기지 - 이것도 첨부터 끝까지 씹덕이다. 목소리 표정 제스쳐 다 미친다. 귀여워서
9. 가지마 - 무대연출 죽인다.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이 한마디를 왜 하지 못해 ~ 여기부분 멜로디랑 목소리 너무 좋다
10. Uncommitted - 일단 무대연출 쩔어주시고...우주중심에 선 유일무이한 시아준수
초반에 but how can i fix something i cannot see 에서 she said you are not ready 로 넘어가면서
고개 팍 꺾는거 너무 섹시하고 씹덕임....
11. 미안 - 부산 막콘에서 울지마요~~~ 왜울고 그래.... 이런말 했던거 완전 미치게 감동스럽다.
12. 잉크레더블 - 콘마다 옷 다르게 입고 나온것도 넘 좋고 다같이 미친듯 뛰면서 흠뻑쇼 했던것도 너무 좋고..(그동안 우린 너무 관음모드였어. ㅜㅜ)
특히 서울 막콘에서 그 뮤비에나왔던 빨간 자켓은 비쥬얼 자체가 씹덕임...
부산 막콘 수박샤도 너무 씹덕이고..... 무엇보다 앵콜 잉크는 무대 자체가 씹덕자체다.... 감동!!!!!!
13. 누난 내여자니까- 내가 누나라서 그런지 이노래 불러 줄때마다 넘 좋다. 특히 이번에 서울 콘이었나 하여간 누나답지 않네요 하면셔
눈 찡긋 하며 빕석 바라보는데 죽겄다 아주 날 죽여라
14. 지니타임 - 이건 뭐 ~~~ 다 씹덕이다. 특히 부산 사투리......누나야 ~~~ ㅜㅜ ㅜㅜ
몇개만 적으려 했는데 콘 자체가 씹덕이다 보니 넘 많다.ㅜㅜ ㅜㅜ
준수야 날 살려라.~~~~
빠진것 없나?
대단해~~~!
샤님 이라고 입덕 초에 되게 마니 불렀는데 올만에 불러봐야지ㅋㅋ 샤님...^^
부산콘루저나새끼는레알병시니야ㅠ
잉크는 진짜 신나더라 다들 방방뛰고ㅋㅋㅋ 타란은 어떤 편곡이든 다 잘맞는거 같아 진짜 신비한노래야. 가지마는 원래도 좋았는데 라이브 듣고 눈물날뻔ㅠ 레이니아이즈랑 엉커미레ㅠ 나 이런 분위기의 곡이 너무 좋아 미치겠어ㅠ 그리고 준수가 얼마나 팬들을 아끼는지 흠뻑 느낄수있어서 따뜻했음
레알 씹덕체ㅋㅋ
우와ㅋㅋㅋ내용 다받고 부산콘막콘 더블앵콜때 신나게 즐기고 딱 끝나니깐 준수한테 너무 큰 선물을 받은거 같아서 너무 고맙더라 ㅜ
시벌 날 죽여라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루저ㅜㅜㅜㅜㅜㅜ
샤콘은 무조건 올콘이 진리라는것만 믿고 서울부산을 다 올스탠딩으로 뛰어찌..참 잘해따 내자신아~~이번콘에선 준수의 씹덕포인트를 산주가 아닌 내눈에 담아서 넘조았고 준수도 본인이 기여운걸 아는지 씹덕을 마구마구날려찌 하~~근데 미안만 생각하면ㅠㅠ막콘 미안때 얼마나 울었는지ㅠㅠ
헉너뒁나랑닉이같다 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