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팬질할 땐 조용히 음반 구입하고 노래 듣고 공연 보러가고 다이어리에 글 쓰고 했는데
갤 알고부턴 기웃기웃 하면서 댓글도 쓰고 글도 한번씩 쓰고 하는데
다들 같은 마음이고 좋아하는 마음이 깊어서 공감도 많이 됨
미니앨범 나오면 또 같이 행복해할 거 생각하면 벌써 재밌고 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