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나....^.ㅜ
과 바뀐 바람에 이래저래 눈치보다가 못썼거든...
과도 문디혹닥같은데 발령나갖고 힘들어죽겠는데 을지훈련땜에 어제도 밤 꼴딱새고 아침에 들어와서 몇시간 눈붙이다 이제깼거든
근데나때메 덩달아 올핸 물구경도 못하신 엄니..심정은 알겄지만...자꾸 니 밥그릇도 못찾아먹는다고 짜증내셔서 슬프답..
딴엔 잘해볼라는건데 자꾸 이런소리 들으니까 내가 진짜 병신인가 호구자처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여름준수 없었으면 나 진짜 우울증걸렸지싶음..
난 떡밥떨어져 쫒아다녀야 할때를위해 여름휴가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