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그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고 끊고 하면서 지내는데.. 누구든 다 사람관계가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유독 더 연연하고 힘들어하는데 내 자신이 너무 싫당.
어떤 관계에서든 흔들리지 않고 싶은데 자꾸 흔들리며 나약해지는거 같아서.. 그래서 마음을 닫고 사람과의 관계를 안맺자니 그럴 수도 없고..
개썅마이웨이 하면서 관계에 연연하지 않고 쿨하게 사는건 어떤걸까..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ㅠㅠ 내 자존감이 너무 낮은가..
아침부터 찡찡글 미안..
어떤 관계에서든 흔들리지 않고 싶은데 자꾸 흔들리며 나약해지는거 같아서.. 그래서 마음을 닫고 사람과의 관계를 안맺자니 그럴 수도 없고..
개썅마이웨이 하면서 관계에 연연하지 않고 쿨하게 사는건 어떤걸까..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ㅠㅠ 내 자존감이 너무 낮은가..
아침부터 찡찡글 미안..
나노력해서 성격바꾸고 그렇게 살고있당..!!내 자존감은 남이 날보는 시선으로부터 오는게 아니라고 쉴새없이 마인드컨트롤하고서부턴 남눈치도안보고 나랑 잘맞는사람들이랑만 잘지내면 오케이!하면서살고있엉 너미연도 얼마든지 바뀔수있을거당!!
할수있어 나도 10년전엔 그랬는데 한 1~2년 사람들과 거리 두고 책 많이 읽으면서 혼자서도 잘 지내는 습관 들여놓으니 그렇게 인간관계에 목메지 않게 되더라. 혼자서도 괜찮다는 걸 느껴야 되는거 같당 ㅎㅇㅌ
정 많은 타입이야? 난 진짜 내 사람빼고는 마음안줘. 인간관계가 넓고 얇은 스타일이랄까.. 그래서 눈치 많이보고 상처도 쉽게 받는 스타일임에도, 금방 감정이 휘발되더라. 관계에 연연한다는 게 사람들한테 마음을 많이 내준다는 거 같아서.. 내 얘기해봤어.
나도 자존감 개낮고 연연해하면서 내가 만남 주선 하는편이고 먼저 나한테 놀자고 하지않는느낌들 받으면서 신경쓰이고 지쳐서 근 두달간 내가 먼저 연락도안하고 오는 연락만 답장하고 사니까 친구란게 전부는 아니구나 싶더라구물론 외롭기도 하겠지만 이제 손놔버린 느낌이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