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이 굵어진 느낌이다.
이게 외관상으로 보여지는 모습을 말하는게 아니라..
"기"라고 해야하나 분위기가 굵어진 느낌이 듦.
오랫동안 수련해온 소리꾼들 보면 목소리가 걸걸하고
뭔가 강한 기 가튼게 느껴지자나
그 앞에만 서도 느껴지는 그런 묵직하고 굵직한 느낌..
그런 무게가 느껴진다.
언제 그런느낌을 확 받았냐면
얼마전에 뉴스에서 인터뷰했을 때
그 때부터 그런 느낌이 들었는데
요즘에 시아준수를 보면 자꾸 그런 느낌을 바듬.
선이 굵어진 느낌이다.
이게 외관상으로 보여지는 모습을 말하는게 아니라..
"기"라고 해야하나 분위기가 굵어진 느낌이 듦.
오랫동안 수련해온 소리꾼들 보면 목소리가 걸걸하고
뭔가 강한 기 가튼게 느껴지자나
그 앞에만 서도 느껴지는 그런 묵직하고 굵직한 느낌..
그런 무게가 느껴진다.
언제 그런느낌을 확 받았냐면
얼마전에 뉴스에서 인터뷰했을 때
그 때부터 그런 느낌이 들었는데
요즘에 시아준수를 보면 자꾸 그런 느낌을 바듬.
우리말고자는 뭔가 덧붙이고시픈데 말을 못고르겠다... 나도 연말콘부터 단단함을 느끼다 이번 샤인콘 엘리 지나면서 단순히 단단하다는 단어로도 충족 안되는 이런비슷한 느낌 받았엉 ㅇㅇ
ㅎㅎㅎ ㅇㅇ 뭔가 자기 안에서 중심이 확실히 잡힌 사람의 느낌
난 준수한테 이제 소년 느낌보다는 청년느낌이 더 물씬 나는것같아. 정말 근사한 청년으로 잘 자라고있음 ㅜㅜ
맞아맞아 나도 느꼇는데
아우라가 더 생긴것같아 ㅇㅇ
이것도 좀 추상적인 표현일 수 있는데 시아준수 보면 획이 큰 느낌임. 다른 사람들이 일정한 속도로 평범하게 뚜벅뚜벅 가는 느낌이라면 시아준수는 성큼성큼 가는 느낌.. 그래서 남다른건가 싶기도 하고..흠..
응 진짜 공감. 준수 섬세한 것 때문에 왠만한 무딘 것들이 재미 없는 것처럼 준수 그 강함(원글형이 말한 그 느낌) 왠만한 다른 것들이 유약하고 힘없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