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월에 준수군으 팬이 되었다는~친구가 멋진 뮤비라벼 타란뮤빌 보여주었다는~~노랠 잘하고 귀여운 친구라는 걸 알고 있었다는~하지만 타란은 내인생의 충격이였다는~~타란앨범은 구하기 어려워 2집 나오길 단단히 벼르고 있었다는~~서울 스탠딩콘에 다녀와 행복했다는~~인생살이가 더힘들고 외롭고 지치는 오늘같은날......준수군의 노래를 들으며 위안을 얻는다는~~시아준수빠들 감사하라는~~나도 미친듯이 감사하다는~~~
같은종족의스멜이난다능~~
알고있다는~~~
라임이 쩐다는~~
시아준수 짱이라는~~
취했다는~~ ㅋㅋㅋ
술내난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고자라능~~
반갑지만 빨리 자라능~~
이게 입덕 글이냐는~~~~~~
뉴비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