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들어가면 쾌적하고 무대도 널찍하고 블퀘에선 시방이었을 자리도 앉고보면 잘보이고 하는데
초연때 느꼈던 뭔가 음산한??? 스산한???? 그게 안느껴짐....
볼프살롱도 좀 더 정육점조명 이었으면 좋겠고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거시 없다
뭔가 들어가면 쾌적하고 무대도 널찍하고 블퀘에선 시방이었을 자리도 앉고보면 잘보이고 하는데
초연때 느꼈던 뭔가 음산한??? 스산한???? 그게 안느껴짐....
볼프살롱도 좀 더 정육점조명 이었으면 좋겠고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거시 없다
그냥 오페라만 했으면...거기선...뮤지컬이랑 안맞는곳인듯...
무대랑 거리가 넘 멀어서 블퀘가 그립따
근데 막상 블퀘다닐때는 블퀘가 시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방석을 알석값에 판다고 존나 욕했지...하지만 이젠 깨닫지 가까운게 좋은것
음향이 좋아서 나는.....블퀘보다....더...조.ㅎ..으.ㄴ것..같.다 ㅋ
마자 나도 블퀘존나 가까븐데 ㅠㅠ 패션5도 많이다녀찌...작년에..
1층 객석도 넘 밝지않냐
블퀘가 그리워 ㅋㅋ
지하철 나가서 막 걷는거 싫고 윗뒁말대로 객석이 밝아서 먼가...영화볼때도 온통 새까맣게 하고바야 집중이 더 잘대자나
블퀘를 그리워할날이왔다는게 참ㅜㅋㅋㅋㄲㅋ예당 하지마실게여